|  | | | ⓒ 횡성신문 | | 제4회 도닉배 생활체육 전국오픈 탁구대회가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횡성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도닉한국에이전트가 주관했으며 횡성군, 횡성군탁구연합회의 후원으로 전국에서 950여명의 생활체육탁구인들이 참여했으며, 단체전과 개인전으로 나뉘어 선수부와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남녀부로 나뉘며 예선리그를 통해 결선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이번 대회 개회식은 지난 16일 오후 3시 횡성실내체육관에 고석용 군수, 정명철 군의회 의장, 이관형 도의원, 김시현 군의원, 횡성군탁구연합회장을 비롯하여 도닉코리아 사장 등 탁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각 종목별 우승 결과는 다음과 같다.
△단체전: 강릉클럽(남자 1부), 서초탁구(남자 2부), 황보클럽(남자 3부), 강원연합(여자 1부), 서초탁구(여자 2부) △혼합복식: 강원연합(남자 1부), 강릉생탁(남자 2부), 강릉클럽(남자 3부), 퇴계원(남자 4부), 웰빙(남자 5부) △개인단식: 이희성(남자 1부), 전용덕(남자 2부), 이준용(남자 3부), 차도영(남자 4부), 김명훈(남자 5부), 김도진(남자 희망부), 고민지(여자 1부), 김한나(여자 2부), 이영분(여자 3부), 유귀자(여자 4부), 강진순(여자 희망부) △개인복식: 대전승승장구(남자 1부), 대전승승장구(남자 2부), 조동원클럽(남자 3부), 퇴계원(남자 4부), 동해제일(남자 5부), 강원연합(여자 1부), 대구도닉(여자 2부), 호반클럽(여자 3부), 서초탁구(여자 4부), 춘천샘밭(여자 5부)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