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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상 원주세무서장 횡성 부가세 신고창구 방문

납세자 격려하고 간담회 자리도 가져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30일
ⓒ 횡성신문
원주세무서(서장 장경상)는 횡성지역 납세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달 18일부터 한국음식업중앙회 횡성군지부(지부장 김웅렬) 사무실에 부가가치세 현지신고 창고를 개설했다.

음식업지부에 마련된 현지신고 창구는 5월 종합소득세, 1월과 7월 부가가치세 확정신고 기간 동안 세무서 신고창구를 이용하기 힘든 납세자들을 위해 지난달 25일까지 운영하였다.

한편, 지난달 22일 오전 11시30분 원주세무서 장경상 서장이, 횡성지역 납세자들의 부가세 신고를 받고 있는 음식업 횡성군지부를 방문해 김웅렬 지부장, 안재관 횡성신문 대표, 김건도 보건소장, 박덕식 횡성읍번영회장과 환담을 나눈 뒤, 현장을 시찰하면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납세자들의 불편사항을 청취했다.

장경상 세무서장은 “횡성지역 납세자들은 부가세 신고를 위해 원주세무서를 직접 방문함으로 인해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많은 불편을 느끼고 있어, 납세자들에게 비용절감과 함께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부가가치세 현지신고창고를 개설하였다”고 전했다.

이에 김웅렬 지부장은 “횡성지역 납세자들이 편리하게 부가세 신고를 할 수 있도록 직원들을 파견해 준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며, 영세상인 및 소상공인들이 많은 만큼 세제 감면 등의 혜택도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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