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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때문에 못살겠어요 “대책 좀 세워줘요”

지독하고 역겨운 냄새로 주민생활 고통 호소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30일
ⓒ 횡성신문
횡성읍 옥동리 횡성 갑천간 도로변에 위치한 비료공장에서 심한 악취가 발생하여 인근주민및 이 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옥동리에 위치한 서진비료산업 관계자는 “요즘은 내년 봄에 판매할 물건이 들어오는 시기로 양이 많이 들어와 냄새가 난다.양을 줄이는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나 요즘 현행법에는 냄새로 인해 주민생활에 불편이 따른다면, 관계기관에서는 지도· 단속을 벌여야 하는데 단속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주민들은 하소연한다.

서진비료 공장은 날씨가 궂은 날이나 기압이 떨어지는 날에는 냄새가 더욱 진동하여 단속의 손길이 요구되고 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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