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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찾아서 (미국방문을 마치고)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31일
 |  | | | ↑↑ 최욱진 / 횡성교육지원청 교육장 | | ⓒ 횡성신문 | 횡성군에서 지역인재육성을 위하여 설치한 「횡성인재육성관」의 고등학생 26명이 7월 18일부터 25일까지 7박8일간 미국 LA를 중심으로 학교방문 및 문화체험활동에 동행하였다.
지역인재 육성을 위하여 어느 지자체장보다 교육인프라구축에 관심이 많으신 고석용 군수님과 횡성군의회 정명철 의장님, 그리고 횡성고등학교 고범수 교장선생님, 조원용 인재육성관장님 등과 함께 하며, 방문기간 내내 나름대로 이번 방문의 주제를 생각하다 ‘꿈을 찾아서’로 정하고, 참여한 학생들이 많은 것을 체험하며 마음속에 간직하고 돌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하였다.
어떤 사업이든 목적이 있고 그 목적을 향한 목표를 설정하며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전력투구하기 마련이지만 이번 미국 방문의 의미는 목적에 근접하기 위하여 목표를 찾아보는, 그래서 작던 크던 목표를 설정해 보는 계기가 되었기를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캘리포니아주 공립학교 중 유일하게 입학시험을 통해 학생을 선발하고 SAT(미국 대입학력고사)에서 전국 평균보다 200∼300점이나 월등히 앞선 성적으로 1위를 차지해 미국에서 가장 좋은 학교로 정평이 나있는 위트니고등학교((Whitney High School)를 방문하여, 그곳 학생들과 프로그램을 함께한 체험활동에서 보여준 우리 학생들의 자신감과, 미국 전역의 대학들 중에서도 가장 명문 대학의 하나로 최고의 교수진과 학생들이 다니고 있는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그리고 100년의 역사와 함께 미국 최고의 사립명문으로써 학생들의 90%가 각 학교 최고 10%에 속한다는 USC(University of California)방문 때 보여준 우리 학생들의 지대한 관심과 진지한 표정속에서 또 하나의 꿈이 찾아지기를 바랬다.
이제 방문을 마치고 짧은 기간이지만 우리 학생들이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는 가운데 과연 무엇을 발견하고 무엇을 가져왔는지, 횡성군의 인재육성 사업 목적에 근접하기 위하여 아주 작은 것이라도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아직은 희미한 한 줄기 빛일지라도 나름대로의 꿈으로 승화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희망을 가져본다.
그래서 이번 미국 방문이 신설된 횡성군인재육성관 학생들에게 시작으로서의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이러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추진한 횡성군에서도 지역의 인재육성을 위한 또 다른 마인드 형성으로 우리 학생들을 반드시 글로벌 인재로 육성해야겠다는 의욕으로 벅찬 가슴을 안고 돌아왔기를 바라는 바이다.
우리 학생들이 꿈을 찾아 떠났던 미국 방문 프로그램에 함께 할 수 있었던 기회를 주심과 아울러, 어느 때 보다 교육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충만하며, 미래 횡성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는 횡성군의 교육정책에 대하여 고개숙여 깊이 감사드린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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