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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이후 허위정보 기승
횡성지역 일부 부동산 허위·과장광고 피해 급증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31일
|  | | | ↑↑ 사진은 본문기사와 관련없음 | | ⓒ 횡성신문 | | 최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이후 평창 인근의 부동산 시장이 꿈틀거리면서 횡성지역의 일부 부동산 업자들이 허위 과장광고로 수요자들을 현혹시키고 있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서울 강동구에 거주하는 이 모 씨는 “최근 정보지를 보고 횡성지역의 땅을 구입하여 노후를 보내려고 전화를 했는데, 정보지에 나온 땅은 허위이고 정보지에 게재한 부동산은 손님을 끌기위해 허위로 부동산 가격과 위치를 표기했다”며 분노를 하고있다.
또 이모 씨에 따르면 “부동산 정보지를 보고 전화를 했더니 그 물건은 가격 표시가 잘못되었다느니, 아니면 정보지가 발행한 날 전화를 했는데도 그 물건은 벌써 나갔다”며 “다른 물건을 소개 할테니 구입하라 했다며 정보지에 부동산 매매광고는 대부분이 일부 부동산 업자가 손님을 유혹하기 위한 거짓 매물로, 나같이 당하는 사람이 없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성남시에 거주하는 공 모 씨는 “정보지를 보았더니 횡성군 갑천면에 최고 요지처럼 광고를 한 토지가 0000㎡ 0000만원이라고 광고를 하여 전화를 했더니, 그 땅은 현지에도 없고 부동산 업자가 손님을 유혹하기위해 거짓 광고를 한 것이다”며 “허위광고로 손님을 유혹하는 것은 횡성군의 이미지를 훼손시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처럼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이후 횡성군의 일부 부동산 업자들이 정보지에다 현실에 맞지 않는 손님을 유혹하기 위한 허위 광고를 일삼고 있어, 횡성 땅값도 떨어질 뿐 아니라 횡성군의 이미지마저 실추되고 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이에 횡성에서 부동산업에 종사하는 B모 씨는 “허위정보로 일부 부동산 업체들의 과장 광고로 인한 피해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최근 부동산 매입 문의가 크게 늘어났지만 상당수는 잘못된 정보를 갖고 문의하는 경우가 많으며,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로 원주-강릉간 복선 전철 공사가 본격 진행되면 또다시 일부 부동산 업자들이 투자자를 유혹하여 피해자들이 늘어 날 것으로, 정보지를 보고 매물을 고르는 것은 신뢰성에서 떨어지니 현지 부동산을 방문하여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것이 피해를 줄이고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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