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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평창동계올림픽 횡성군 지역발전 가속화 대응전략 수립
일부 종목 유치 및 SOC 구축, 원주공항의 관문화 및 올림픽 특구 지정 등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15일
|  | | | ⓒ 횡성신문 | | 횡성군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인접지역으로서 지역발전을 가속화하기 위한 대응전략을 수립했다.
동계올림픽의 영향과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는 횡성군은 지역의 스포츠 인프라 및 동계올림픽 벨트화를 위한 기반시설 확충 등,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지역발전의 기폭제가 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금번 수립된 주요 대응전략으로 ▲동계올림픽 일부 종목 유치 ▲동계올림픽 관련 SOC 구축 ▲원주공항의 동계올림픽 관문화 추진 ▲동계올림픽 특구 지정지역 포함 등을 제시했다.
대응전략별 주요내용으로는 첫째, 동계올림픽 일부 종목 유치로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전략인 컴팩트한 대회 구상에 따라 2014년 올림픽 유치 전략때부터 양보하였던 스노보드를 유치한다는 전략이다.
이미 평창동계 올림픽 유치기원을 위해 스노보드 FIS월드컵 4회 및 2009세계 스노보드 선수권대회를 개최한 바 있고, 특히 스노보드 실업팀을 창단하여 국가대표선수 3명을 보유하고 있는 군은 일부 종목유치에 대한 충분한 당위성을 논리로 대응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  | | | ⓒ 횡성신문 | | 둘째, 동계올림픽 관련 SOC 구축 전략이다. 수도권(인천공항)에서 올림픽 주경기장(알펜시아)으로 접근하는 철도 및 고속도로를 보완하고, 국도 42호선 집중을 분산할 수 있는 교통망으로, 국도 6호선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도로망을 정부의 당초 계획대로 4차선으로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셋째, 원주공항의 동계올림픽 관문화 추진이다. 원주공항은 주 경기장인 알펜시아 및 보광, 정선(중봉)까지 최단 시간내에 접근 가능한 공항으로 올림픽 관련 내·외국 관광객 교통편의는 물론 유사시 회항공항으로서의 역할이 중요하게 부각될 뿐만 아니라, 올림픽 이후에도 수도권 등 1시간이내 거주하는 400만 인구의 항공수요가 증가 할 것으로 판단하여 동계 올림픽 공식공항 지정을 요구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평창동계올림픽 특구 대상지역 포함이다.
횡성군은 강원도 동계스포츠 시설벨트 축에 위치하고 특히, 개최 지구의 주요 관문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고려하여 동계올림픽 특구 지정구역 내에 포함시킨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횡성만의 가치와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기 위한 문화 컨텐츠로 △횡성회다지소리축제의 세계화 △유현문화관광지(바이블파크)의 자원화 △횡성한우의 세계화 △안흥찐빵의 지구촌 먹거리화 등을 주요과제로 선정하여, 군이 가지고 있는 가치와 브랜드를 올림픽에 접목하여 더욱 발전시킨다는 복안이다.
이에 횡성군은 동계올림픽 대응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이미 TF팀을 가동시켰으며, 향후 대응책을 면밀히 분석하여 단계별로 추진전략을 구체화하고 범군민적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
고석용 군수는 “동계올림픽이 지역발전을 앞당기고 가시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면서, 금번 올림픽이 평창의 꿈의 실현을 넘어 동계스포츠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올림픽으로 성공 개최될 수 있도록, 횡성군이 가진 모든 역량을 결집하여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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