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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소방서, 지금은 벌떼와의 전쟁 중
집중호우와 무더위 여파 … ‘벌떼 주의 ’당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28일
횡성소방서(서장 조근희)는 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지난 7월 14건, 8월에만 벌써 40건의 벌집 제거 구조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횡성소방서 개서이후 8월에 140건, 9월에 85건, 10월에 16건임을 비교해 보면 올해에도 10월까지 지속적으로 벌집제거 구조출동이 전개될 것이라 예상했다.
횡성소방서는 8월 현재 총 73건의 구조출동을 했으며, 이중 40건이 벌집 제거 구조출동이 전체 구조출동의 54.8%를 차지했다.
이는 하루평균 2건 이상 벌집제거 구조출동을 한 것으로 분석됐다.
횡성소방서 관계자는 “최근 전국적으로 벌떼들의 기승으로 벌에 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는 등, 계절 특성상 주민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야외에서 일을 할 때에는 붉은 색이나 화려한 무늬의 옷 혹은 꽃을 프린트한 옷은 피하고 긴소매, 긴바지, 장갑, 고무장화 등을 반드시 착용할 것과, 달콤한 음식이나 음료수 등을 마실 때에는 조심하고, 땅 위에 과일이 썩은 자리, 쓰레기통 혹은 쓰레기가 흩어진 곳에 머무는 것을 삼가야 한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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