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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의 일부인 아직도 나 아니면 안된다는 착각 속에 살아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9일
요즘 횡성에서는 나 아니면 안된다는 소위 기득권을 가진 일부인의 언행이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일부인은 지역에서 각종 사안에 약방에 감초처럼 꼭 끼어들어 자신의 위치를 확인하고파 하는데, 이는 오히려 지역발전에 걸림돌이 되고있다.

인생사를 등산에 비유를 한다면 높은 산을 오를 때는 내려올 때를 생각하고 힘을 비축하거나 조절을 한다.

그러나 일부인은 어차피 다시 내려올 산이라면 무엇하러 힘들여 올라가느냐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인간은 누구나 등산처럼 높이 올라가면 내려올 것을 생각해야 한다.
하지만 현실을 외면하고 한 생전 높이 올라 있는 줄 알고, 자신이 아직도 권력을 가진 양 설쳐대고 있다고 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또한 자신이 처한 현실은 망각하고 모든 지역 일에, 나 아니면 안된다는 착각 속에서 사사건건 참견을 하여 열심히 일하려는 사람들에 힘을 빼고 있다.

자신이 아직도 횡성지역에서 대단한 인물인양 생각하고 뒤를 돌아보지 않고 설쳐대고 있어, 일부 젊은 사람들 입에도 오르내리고 있다.

자신이 나이를 먹으면 지역의 후배를 키우고 지역에서 점잖케 원로 역할을 해야 어른답고 그 나이에 대한 예우를 받는 것인데, 자신의 인생이나 주변 일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지역 일에 끼어들어 자신이 아니면 횡성이 안돌아 가는양 행동하고 있어 웃음거리가 되고있다.

세월이 흐른 지금, 모든 일에 있어서 자신의 입장과 판단이 다를 때도 있다. 그러나 자신과 입장이 다른 사안은 부정적이고, 자신이 하는 일에만 긍정을 주장하고 있으니 고질적인 병폐가 아닐 수 없다.

지금은 누가 잘하고 못했는지는 공식적인 측정 기준과 잣대는 없지만, 그래도 군민들 가슴에 영원히 남아있는 지역 정치인이 되고 싶지는 않은지? 인간이라면 누구나 살아 있으면서는 권력과 재물 등에 탐욕을 버리지 못하고 모든 이들에게 군림하려고 한다.

일부인은 마치 자신이 사이비 종교의 교주처럼 행세하며 군림하려 하고있어, 일부 군민들은 이 사람의 과거와 현재를 술안주 삼아 되새기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할 것이다 .

누구나 때가 되면 자의든 타의든 자리에서 물러나고, 물러나고서의 행동을 잘해야 대우나 예우를 받는다.

일부인은 물러난지가 오랜데도 자신이 현실을 파악못하고 무소불위 권력을 가진양 행동하고 있어 지역화합과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있다.

특정인에 바란다. 옥상옥의 역할보다는 여지껏 횡성의 잘못된 모든 병폐는 내 탓으로 돌리고, 후배를 위하여 진정으로 지역의 참된 길이 무엇인가를 지도하고 이끌어 주어 횡성의 어른 역할을 해야 한다.

악취시설, 철저한 관리로 청정 횡성 만들어야

횡성군이 횡성의 최고 브랜드인 횡성 한우를 사육하는 농가 및 축분이용 비료공장 등에 대한 지도단속에 나섰다.

군은 악취발생으로 인한 전입주민과 가축사육농가와의 갈등민원이 예상되고 있어, 이를 미연에 방지해 청정녹색도시 횡성 건설과 인구유입 정책을 지향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횡성군은 2개 단속반 및 주민대표(마을이장) 합동으로 약 1개월간 악취시설인 개, 닭 등 가축사육시설, 유기질비료공장, 하수종말처리장,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폐수종말처리장 등에 대해 가축분뇨 배출시설의 허가·신고 운영 여부, 관리상태, 하천 무단방류 등 불법행위에 대한 중점 점검을 실시한다.

청정지역 횡성을 위해서는 바람직한 일이다.
그러나 이들 단속반이 얼마나 공정하게 단속하느냐가 의문이다.

전입가구 A모씨는 “얼마 전 마을에 악취 점검을 단속반과 마을이장이 합동으로 단속하는 것을 보았지만, 주민대표로 마을이장이 자신의 마을을 정확하게 어떻게 단속을 하겠는지, 형식적인 단속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고 지적했다.

군은 악취가 많이 발생되는 사업장은 악취측정을 의뢰하는 등, 위반 시 개선·권고·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한다고 말했다.

진정 청정녹색도시 횡성으로 가는 길은 주변에 산재한 오염 요소들을 지도 단속하여 형식적이고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철저한 관리로 청정횡성의 이미지를 살려야한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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