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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신문 명예기자가 전하는 횡성이야기
이런분들을 아시나요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05일
 |  | | | ↑↑ 진광수 / 명예기자 | | ⓒ 횡성신문 | 하늘 나라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고 실천하는 분을 천사라고 하지요.
여기 횡성읍 입석리에 천사같은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 분들이 있어 소개합니다.
최주희(정문약국) 씨와 윤순길(선돌막국수)씨, 두분은 4년전부터 지금까지 매월 정기적으로 불우이웃과 주위에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후원금을 모아 적립하고 대상자를 찾아 해마다 그들에게 사랑을 전한다고 합니다.
지난해 12월에는 횡성읍 가담리 한 농가에서 누전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하여 가재 도구 모두가 전소되어 추위에 떨고 있는 가정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입석 제일 감리교회와 위 두분들은 100만원을 마련하여 전달하는 등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비롯해 4년동안 불우학생 장학금 490만원 전달, 남촌지역 경로잔치, 저소득 가정학생의 개안수술지원 등 9차례나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였으며, 이들은 앞으로도 계속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 이런 분들의 바이러스가 횡성지역에 확산된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위 두분들을 위해 우리모두 큰 박수 한번 보내 드립시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09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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