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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읍 조곡리 고무블럭 공장 화재, 1억 7천만원 피해
둔내 자포곡리 식당 화재로, 건물 약 120㎡ 전소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10일
|  | | | ⓒ 횡성신문 | | 지난 4일 오전 1시 14분경 횡성읍 조곡리 G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 해 1억7천883만원(부동산 1억4836만원, 동산 2972만 3000원, 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불로 인하여 공장건물 3채 중 1채의 절반인 800㎡가 불에 탔으나 화재 당시 공장은 휴무 중 이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진화에 나선 소방당국은 소방차량 12대, 인원 27명(소방 24, 경찰 2, 한전 1)이 동원, 진화에 나섰으나 쌓여있던 폐타이어가 불에 타며 유독성 가스를 뿜어내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
한편, 화재가 발생한 G공장은 폐타이어로 고무블럭을 생산하는 공장이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또 지난달 30일 둔내면 자포곡리의 모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30분 만에 꺼졌다.
이번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식당 건물 약 120㎡가 전소돼 2500만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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