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살맛나는 횡성 건설을 위해 노력하는 횡성군의『건설방재과』탐방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10일
|  | | | ⓒ 횡성신문 | |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 건설을 모토로 출범한 민선5기 횡성군의 1주년을 맞이하여 횡성군청의 각 실·과·소에서는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군정을 펼치는 지를 군민들에게 알리고자, 횡성군의 각 부서별 주요 업무추진 계획과 부서별 담당 업무를 기획특집으로 마련하여 소개한다. (편집자)
1. 건설방재과에서는 어떠한 군정 업무를 담당하고 계신지 총괄적으로 소개를 하신다면?
 |  | | | ↑↑ 이태우 건설방재과장 | | ⓒ 횡성신문 | 안녕하십니까? 건설방재과장 이태우입니다.
우리 건설방재과는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건설을 위한 청정녹색도시 횡성 기반축을 마련코자 편안한 도로망 및 안전한 도로환경구축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환경친화적·재해예방적 하천정비를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또한 농촌 소득과 연계된 지역개발·농촌기반시설을 구축하였고 다양한 안전시설 확충 및 한발 앞선 대응역량 강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개발에 다각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여 국도 및 지방도 관리, 국가하천관리, 기반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횡성의 미래를 위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건설행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만족할만한 사회기반시설 발판 마련에 많은 고민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균형적 개발을 추진해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으며 어느 지역보다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한 횡성을 만들겠습니다.
2. 건설행정담당 부서의 업무는?
 |  | | | ↑↑ 윤희석 건설행정담당 | | ⓒ 횡성신문 | 건설행정 업무를 총괄하며, 건설방재과의 전체 예산을 조정관리 건설·방재 부문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안전관리, 지역개발, 기반조성, 하천관리, 토목부서 업무를 연결하여 긴밀할 과업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재래시장과 지역 상권의 활성화를 위한 노점상 단속 및 노상 적치물 정비, 과적차량단속업무를 추진, 도로개설 및 확포장사업, 하천정비사업의 편입토지에 대한 보상협의 및 각종 보상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또한 편입토지 중 미보상토지에 대하여는 년도별 보상계획에 의거 미보상토지 소유지의 신청을 받아 보상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의 건설산업의 활성화를 의한 관내 발주공사에 지역건설업체 적극적인 참여를 권장하고자, 공구분활이나 분할발주 가능여부 적극 검토 및 지역건설산업 참여 업체의 지역내 생산제품이나 장비 및 인력 우선사용 권장 등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를 통하여 군민의 편익 증진과 토지 이용을 활성화하여 단순히 유지하고 보존하는 그동안의 관행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토지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위성영상을 기반으로 한 횡성군 도로명 주소시스템과 행정정보공동이용 프로그램을 통해 정확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3. 안전관리담당 부서의 업무는?
 |  | | | ↑↑ 조남재 안전관리담당 | | ⓒ 횡성신문 | 횡성군의 안전관리분야의 총괄적인 업무를 조정 총괄하는 부서로서 자연재난분야의 각종 자연재해예방사업과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인적재난분야에서의 각종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점검 및 안전문화 확산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자연재난분야의 사업은 예방과 복구의 두개 사업으로 나뉘어 집니다.
예방사업은 각종 자연재난을 사전에 예방하기위하여 재해위험지구정비사업 취약지구 정비사업,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산간계곡 예·경보 시스템 운영 등의 사업을 시행하고 특히 여름철 집중호우나 태풍 등에 대비하기 위하여 매년 5월부터 9월까지를 여름철 재해대책기간으로 운영 여름철 집중호우나 태풍에 대비하여 수방자재 확보, 위험지역정비, 예경보시스템 운영등 여름철 재난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으며, 겨울철도 11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를 겨울철 재해대책기간으로 설정 폭설 등 동절기 재해에 대처하기 위하여 제설자재 확보 및 제설 장비운영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복구사업은 집중호우나 태풍등으로 발생한 인명이나 재산피해를 신속히 복구하기 위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재해발생시 공공시설의 신속한 복구를 위한 응급복구장비 투입 및 항구복구를 위한 설계 및 수해복구공사등을 추진하고 있고, 수해 및 설해 등 자연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사유재산에 대하여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인적재난 분야의 사업은 안전문화 확산운동과 안전점검의 두분야로 나뉘어 집니다.
안전문화 확산운동은 각종 부주의로 일어나는 안전사고에 대한 군민에 대한 캠페인을 통해 안전을 생각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고, 매달 4일을 안전점검의 날로 정하여 시기별 계절별에 맞는 맞춘 안전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하굣길 아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하여 워킹스쿨 및 방과후 어린이 지킴이 사업을 통하여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안전점검분야는 인적사고의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하여 유관기관 전문가들로 구성된 안전관리 자문단을 운영하며, 연중 시기별, 계절별로 각종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저소득층 재난취약가구에 대한 전기 및 가스 안전점검을 무료로 실시하여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있으며, 다중이 이용하는 관리가 필요한 시설을 특정관리대상시설로 지정하여 등급별로 시설을 지정 연중 주기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 외 매년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하여 실전과 같은 재난관리훈련을 통하여 재난에 강한 횡성으로 거듭나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며, 각종 기상특보 발효 시 예비특보단계부터 군수를 재난안전대책본부장으로 한 횡성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여 혹시 있을 수 있는 재난에 체계적인 상황관리를 하고 있으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등으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물놀이 안전요원을 배치 인명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습니다.
철저한 대비를 통하여 그야말로 전국제일 행복도시 재해없는 횡성을 만들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4. 지역개발담당 부서의 업무는?
 |  | | | ↑↑ 고정태 지역개발담당 | | ⓒ 횡성신문 | 관내 지역주민들의 직접적인 일상생활에 불편함에 대하여 생활기반시설 등을 확충하여 생활에 편익을 제공하고 무엇보다 관내 고른기회 제공으로 지역균형 발전을 도모하여 섬김행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소규모 지역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관내 주민의 일상생활에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서 매년 일정한 예산을 반영하여 마을안길정비, 배수로정비, 세천정비, 소교량가설, 기타시설 등 정비를 통해서 생활불편 해소와 영농편익 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횡성댐 주변지역 지원사업 추진입니다. 횡성댐 건설로 인하여 주변지역의 건축행위 및 재산권 행사 등에 각종 규제로 인하여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지속되고 있어,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11년부터 수자원공사에서 용수판매 수입금 20%를 매년 지원을 받아 주민의 소득증대와 생활기반시설 등을 지속추진 하므로써 댐주변지역의 경제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입니다.
세 번째는 마을회관 신축 및 보수사업 추진입니다. 관내 마을단위의 여가활동 및 화합의 장으로 활용되는 마을회관에 대하여 주민들이 회관을 사용에 있어서 건축물 노후 등으로 불편이 초래되어 매년 일정한 예산을 반영하여 보수(신축)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5. 하천관리담당 부서의 업무는?
 |  | | | ↑↑ 김백수 하천관리담당 | | ⓒ 횡성신문 | 첫 번째로 원주지방국토관리청 등 대외기관과의 업무로서 관내 국가하천 및 지방하천의 하천재해예방을 위하여 섬강살리기사업으로 횡성읍 마옥리∼횡성읍 모평리 일원에 축제 및 호안 L=5.6km 및 자전거도로 L=5.4km를 추진하고 있으며, 우천면 오원리∼우천면 상하가리 일원에 대미원제 L=10.0km 교량 7개소, 횡성읍 정암리∼횡성읍 생운리 일원에 생운제 L=7.2km, 교량 8개소, 횡성읍 추동리∼횡성읍 입석리 일원에 전천제 L=11.5km, 교량 3개소를 추진함과 동시에 강원도에서 우천면 두곡리에 전천 하천재해예방사업 및 한국수자원공사에서 횡성읍 마옥리∼횡성읍 북천리 구간에 횡성댐 직하류 하천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긴밀합 업무협조를 통하여, 관내 국가 및 지방하천을 지속적으로 정비코자 하며, 두 번째로 하천관리담당에서 직접 추진하는 사업으로는 집중호우시 주민생명 및 재산보호를 위하여 지방하천 및 소하천에 대하여 지속적인 정비 및 재해에 안전하고 자연친화적인 하천환경 조성을 위하여 노력한 결과, 지방하천 17개소에 L=242.5km중 L=203.5km를 정비 완료하여 69.5%의 정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소하천 139개소 L=362.6km중 L=113.8km를 정비 완료하여 31.4%의 정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금년도에는 하천재해예방사업의 일환으로 공근면 창봉리 지방하천 창봉천에 대하여 L=1.04km, 서원면 유현리 지방하천 일리천에 대하여 L=0.7km 및 하천생태계 보호 및 주민여가공간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횡성읍 마산리, 남산리 지역의 지방하천 전천에 생태하천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횡성읍 내지리 내지소하천에 L=0.6km, 둔내면 현천리 선락소하천에 L=1.2km를 정비하여 지역기반시설 확충 및 정주여건 개선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지방하천 및 소하천 하천구역내 수충부 및 만곡부에 불규칙한 토사퇴적으로 통수단면 축소 및 유수흐름에 지장을 주는 지역에 대한 퇴적토 준설로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사전 재해예방 조치를 시행함과 동시에, 건설산업의 기초이고 레미콘, 아스콘 등 건설자재 생산의 주원료인 골재에 대하여 매년 골재수급계획을 수립하고, 골재채취허가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골재업무를 추진하고 있으며, 기성제 정비를 통하여 하천내 수목 등 지장물의 지속적인 정비 업무 추진과, 주민 생활편익 및 영농 편익제공을 위하여 현장 확인 통하여 하천유수 흐름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하천, 소하천, 공유수면 점용허가 및 공작물 설치허가와 병행하여 하천점용료를 징수하여 열악한 지방재정 확보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6.기반조성담당 부서의 업무는?
 |  | | | ↑↑ 박범선 기반조성담당 | | ⓒ 횡성신문 | 상대적으로 개발이 떨어지는 농촌지역의 생활환경을 종합적으로 정비하여 지역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농업기반시설을 정비하여 영농의 효율성과 농업생산성이 향상되도록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시민의 농촌 인구 유입효과와 농촌지역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전원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허가 업무로 농림수산식품부 소유의 국유재산 관리와 목적외 사용승인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첫째, 농촌생활환경 정비사업은 농림수산식품부 보조사업으로 농촌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필요한 기초생활환경, 마을기반정비, 농촌 경관개선, 문화복지시설, 주민편의시설, 환경보전시설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매년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조사하여 대상지로 선정 추진하고 있습니다.
둘째,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에는 밭기반정비사업, 기계화경작로 확·포장사업,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 농촌농업생활용수개발사업, 한발대비용수개발, 수리시설유지관리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밭기반정비사업은 집단화된 밭을 대상으로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용수개발, 농로개설 등 사업을 추진하여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농산물 반출로 확보 등 영농을 위한 기반시설을 설치하고 있으며, 기계화경작로확포장사업은 경지정리된 지역내 농로를 포장하여 농기계 통행이 원활하도록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며, 농업생산기반정비사업으로 농경지 주변의 용·배수로, 농로포장 등을 시행하여 영농의 효율성이 높아지도록 추진하고 있으며, 농촌농업생활용수개발사업은 상수도 공급이 어려운 농어촌지역 마을에 암반관정을 개발하여 생활용수, 농업용수 등 다목적 용수를 공급하여 생활환경개선 및 소득향상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한발대비용수개발사업으로 가뭄발생지역의 안정적인 영농을 위한 관정 및 간이용수원 개발·관리 등 용수대책비를 지원하여, 가뭄으로 인한 영농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내 저수지와 양수장 등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수리시설의 유지관리 사업으로 영농철 농업용수 공급에 지장이 없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이 매년 군에서는 농업기반시설 정비사업을 시행하여 용·배수로 정비 약 40km와 농로포장 약 20km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셋째, 전원마을 조성사업은 농촌지역에 쾌적하고, 다양한 형태의 주거공간 조성을 지원하여 도시민의 농촌유입을 촉진함으로써 농촌인구유지 및 지역활성화 도모를 위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마을조성에 필요한 기반시설 설치, 공동이용시설(공동주차장, 공원·녹지 등), 마을회관설치 및 마을운영·관리 프로그램 개발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넷째, 농림수산식품부 소유 국유재산인 저수지, 구거 등에 대한 목적외 사용승인 허가는 농업생산기반시설의 유지·관리에 지장이 없는 범위에서 타 용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허가하는 사항으로 주택 진·출입로, 농경지 이용 등 여러 가지 용도로 허가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인·허가 사항은 현지상황에 따라 제한되는 경우가 많이 있으니 허가를 받고자 하실 때에는 저희 군청 건설방재과에 방문하시어 상담하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 토목담당 부서의 업무는 ?
 |  | | | ↑↑ 김석희 토목담당 | | ⓒ 횡성신문 | 첫 번째로 대외기관과의 업무로서 수도권 접근망 확충을 위한 국도건설사업인 국도42호선(새말-원주) 4차로 확장, 국도6호선(도계-횡성, 용둔-둔내) 4차로 확장과 철도건설사업에 강릉-원주간 복선철도 건설사업, 여주-원주간 수도권전철 횡성연장 사업에 대하여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업무협의를 추진하고 있으며, 아울러 관내 미개설된 지방도 구간에 대하여도 조기에 확포장되어 지역주민의 통행불편 사항이 최소될 수 있도록 강원도와 지속적으로 업무협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군도 및 농어촌도로에 대하여 농촌지역 주민의 교통편익과 농수산물의 생산ㆍ유통을 향상시켜 농어촌지역의 생활환경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년차별 도로 확포장공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가고 있으며, 이에 군도는 20개노선 L=188.7km중 L=134.0km가 현재까지 포장되어 71.1%의 포장율을 보이고 있으며, 농어촌도로는 전체 118개노선 L=411.9km중 L=107.0km가 포장되어 26.5%의 진척을 보이고 있습니다.
현재 주요 도로사업 추진현황으로는 공여구역 정비사업으로 추진중인 군도6호선 병지방도로(L=3.6km)를 2009년도에 공사 착공하여 75%의 추진공정으로 2012년 공사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에 있으며, 개발촉진지구정비사업으로 지구-월현간 도로 확포장공사 L=6.1km, 신대-삽교간 도로 확포장공사 L=8.8km, 봉명-청상아간 도로 확포장공사 L=5.2km의 도로 공사를 추진하고 있으며, 아울러 농어촌도로 확포장 사업으로 마산-내지간 도로 확포장공사 L=0.5km, 성골-도곡간 도로 확포장공사 L=1.8km, 유동-애고지간 도로 확포장공사 L=1.67km의 공사를 추진중에 있으며, 앞으로도 교통망 확충은 물론 지역주민의 교통편익 증대와 지역사회발전을 위하여 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계획입니다.
세 번째로는 도로이용객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도로이용 편익증진, 도로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도로교통안전개선사업과 도로유지관리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주요 추진사업으로는 도로교통안전개선사업에 위험도로 구조개선사업,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사업, 어린이보호구역(CCTV설치포함)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도로유지관리사업으로 아스콘 덧씌우기, 도로안전시설물보수, 차선도색, 노후교량 보수·보강, 겨울철 도로 결빙으로 인한 안전사고 방지를 위하여 군도ㆍ농어촌도로 제설작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밖에 인허와 관련된 사항으로 비관리청 도로공사 시행허가 업무와 도로 구역에 공작물이나 물건 등을 설치할 목적으로 도로를 점용하려는 자에게 관리청의 허가를 받아야 하는 도로점용허가 등의 인허가 사항 등이 있습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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