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신문 | | 면민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청정녹색도시 횡성을 실현하고자, 제12회 둔내면민의 날 기념 제35회 면민체육대회가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2일간 둔내초등학교 운동장 및 주변행사장에서 실시되었다.
이날 행사는 둔내면 체육회(회장 표한상)가 주최했으며, 둔내면민 및 초청인사 1000여명이 참석하였다.
둔내면민의 날은 매년 10월 11일이며 이를 기념하기 위한 면민체육대회가 개최되며 올해 35회째를 맞았다.
둔내면 25개 마을을 덕고명월(현천1·2·3·4리, 궁종리, 영랑리), 둔방내리(둔방1·2리), 자포상선(자포1·2리), 수리청풍(두원1·2리, 우용1·2리, 조항1·2리), 석문삽교(석문1·2리, 삽교1·2리), 태기백운(마암1·2리, 화동1·2리, 삼교3리) 6개팀으로 구성한 가운데, 9종목과 문화경기 6종목 경기를 통해 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농삿일로 그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 모두가 화합하는 자리가 되었다.
|  | | | ⓒ 횡성신문 | | 둔내면사무소 내 특설무대에서 펼쳐진 전야제 행사에서는 불꽃놀이 등 경축행사와, 팀별 대표 2명씩 참가하는 우리고장 명가수를 뽑는 노래자랑도 함께 펼쳐졌다.
한편, 이날 종합우승은 자포상선 팀, 준우승 석문삽교, 둔방내리 팀, 3위 수리청풍, 태기백운 , 덕고명월 팀이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