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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축제 지역경제 유발효과 큰 기여
축제기간 총 504마리 도축, 농특산물 판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17일
|  | | | ⓒ 횡성신문 | | 지난 5일부터 섬강둔치에서 열린 제7회 횡성한우축제가 지난 9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횡성 지역경제 유발효과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우축제기간 동안 가장 큰 인기를 차지한 것은 당연 먹을거리로 횡성축협(조합장 고명재)과 공근농협(조합장 최순태)이 운영 중인 한우판매점과 셀프식당에는 관광객들이 횡성한우를 맛보기 위해 성황을 이뤘다.
횡성축협과 공근농협 셀프식당에서 한우고기를 먹은 관광객들은 한우 맛은 전국최고라는 말을 아끼지 않았다.
횡성한우축제추진위원회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열린 축제기간 5일동안 횡성축협 318마리, 공근농협 60마리, 기타 128마리 등 총 504마리를 도축하여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에게 25억 여원의 한우를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농특산물 판매장에도 청정 횡성농산물을 구매하고자 하는 관광객들이 몰려 횡성더덕, 안흥찐빵 등이 불티나게 팔렸으며 4억5천만원 정도의 지역농특산물을 판매한 것으로 집계되었으며, 택배구입 등을 위해 생산자 연락처를 안내하는 등 향후 농특산물 판매 홍보효과를 톡톡히 했다.
또한 횡성한우테마목장과 횡성 한우랑 추억만들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거리도 관광객들의 발길 사로잡기에 충분했다는 평이다.
한우축제장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인원은 5000명에 달하며, 봉화군수 등 7개 단체 100여명이 벤치마킹을 다녀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으뜸축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고석용 군수는 “금년행사는 문화적 측면에서 한우 먹거리 소득측면으로의 변화를 도모하면서 주민소득과 직결되는 성과를 창출해 내는 효과를 거두었으며, 향후에는 금년축제의 문제점을 보완하여 전국 최고의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횡성한우축제추진위원회 관계자는 “제7회 횡성한우축제를 통해 그동안 구제역 등으로 인한 한우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변화시키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횡성한우의 명성을 되찾고 국내최고의 한우 맛을 보여준 성공적인 축제가 되었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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