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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보기는 기름쟁이, 속내는 천사가 따로 없다
독거노인에 임대아파트 기증한 기름쟁이 천사 이성우 씨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07일
|  | | | ⓒ 횡성신문 | | 요즘같이 각박한 세상에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돌봐가며 생활하기란 그리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자신도 사업상 변변치 못한 곳에서 생활하면서도 주위에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60대 후반의 독거노인에게 17평짜리 임대아파트(1000여만원)를 구입하여, 지난달 20일 기증을 하여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는 인물이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횡성읍 학곡리에서 한국건설중기 매매상사를 운영하는 이성우 씨로, 이씨는 오래 전 알게된 독거노인이 슬하에 자녀나 가족이 없이 홀로 남의 사무실 뒷켠을 이용하여 어렵게 생활하고 있어 이를 안타까워 하던 중 이번에 새로지은 임대 아파트를 구입하여 기증을 하게 된 것이다.
또한 이씨는 임대아파트 구입뿐만 아니라 독거노인이 생활할 수 있는 모든 생활 도구도 함께 마련해 주어 주위를 더욱 훈훈하게 하고있다.
이밖에도 이씨는 지난해에도 횡성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백미 20kg 249포대를 기증하는 등, 어려운 이웃돕기 활동에 앞장서 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사실을 전해들은 주민 김모 씨는 “이씨는 평소에도 주위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독거노인이 추운 겨울을 맞아 따뜻하게 지낼 수 있고 남은 여생을 보낼 수 있는 주택이 마련되어 자신도 기쁘다”며 “이씨 같은 훈훈한 이웃이 횡성에 많이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씨는 지난 80년대부터 각종 사회봉사활동과 이웃을 돕는 일에 앞장서 와, 중앙으로부터 수많은 공로패와 감사패 그리고 많은 표창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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