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
|
|
|
2011년 사랑의 쌀모으기 좀도리운동 협약식 갖고 출범
삼일새마을금고, 횡성경찰서 횡성지구대, 외식업 횡성군지부, 횡성신문등 4개 기관에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07일
|  | | | ↑↑ 송국현 삼일새마을금고 상무, 안재관 횡성신문 대표이사, 도기철 삼일새마을금고 이사장, 신창선 횡성경찰서 횡성지구대장 (좌측 순) | | ⓒ 횡성신문 | | 삼일새마을금고(이사장 도기철)에서는 지난 2일 2011년 사랑의 좀도리운동 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2011년 사랑의 좀도리운동 모금단체로는 삼일새마을금고(이사장 도기철)와 횡성경찰서 횡성지구대(대장 신창선), (주)횡성신문(대표이사 안재관)등 3개 기관에서 모금활동을 펼치기로 협약식을 가졌다.
2011년 사랑의 좀도리운동은 작은 나눔으로 커져가는 행복이란 슬로건으로, 지난 11월 1일부터 2112년 1월 31일까지 쌀 5000kg의 모금을 목표로 사랑의쌀 모으기에 돌입하였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의 의미는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밥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오늘에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사랑과 정성의 운동이다.
사랑의 좀도리운동이 실시된 배경은 갑작스런 IMF를 겪으면서 나라경제가 최대의 위기에 빠지고 저소득 계층들이 급증함에 따라, 진정한 서민의 금융기관으로 사랑받아 온 새마을금고가 경제위기의 고통극복에 동참하기 위해 1998년부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
금년의 사랑의 쌀 모으기 좀도리운동은 횡성관내 결식아동, 소년소녀가장, 실직가정, 결손가정, 생활보호대상자, 무의탁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를 돕는데 사용될 계획이다.
사랑의쌀 모으기 좀도리 운동에 동참할 기관·사회단체, 개인은 삼일새마을금고(☏ 343-9900)나 횡성경찰서 횡성지구대(☏ 343-2744), 외식업 횡성군지부(☏ 343-8800)나 횡성신문사(☏ 345-443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지난 2010년도에는 삼일새마을금고와 (사)한국음식업중앙회 횡성군지부가 공동으로 모금을 통하여 현금 150만원, 쌀 5500kg(20kg 275포)을 모금하여 지역의 사회적 약자를 돕는데 사용하였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07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19,514 |
|
오늘 방문자 수 : 30,723 |
|
총 방문자 수 : 32,256,409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