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즐겨찾기+ |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
|
|
|
|
|
국도 6호선 확·포장 공사 촉구
군의회, 2012년 국가예산 반영 강조… 건의안 정부 부처 발송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14일
횡성군의회(의장 정명철)가 지난 7일 제2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국도 6호선(횡성∼경기도계) 4차선 확·포장 공사를 조속히 시행할 것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채택하고 기획재정부 장관, 국토해양부 장관, 강원도지사, 황영철 국회의원, 원주지방국토관리청장, 한국개발연구원장 등에게 발송했다.
군의회는 이날 정부는 지난 2008년 4월 경제적 타당성이 없다는 이유로 횡성군민 모두의 염원으로 추진되어 오던 국도 6호선 확·포장공사를 전면 중단하였다며, 국가적 경사인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확정으로 인해 수도권에서 올림픽 경기장으로 이동하는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며, 고속도로의 병목현상을 분산시킬 수 있는 도로망 확충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밝혔다.
또 2012년 국가예산 본 사업에 국도 6호선 확포장 사업이 조속히 시행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공근면 신촌리에서 경기도 도계에 이르는 국도 6호선의 도로 확·포장공사는 지난 2003년 12월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 총연장 12㎞ 4차로로 확장하려는 것으로 1,70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었지만, 2008년 4월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재조사 용역 결과 경제성이 없다는 이유로 사업추진이 중단된 상태다.
이에 대해 횡성군, 군의회, 지역사회단체는 2006년 11월, 2008년 7월, 2009년 2월 총 3 차례에 걸쳐 본 사업에 정당성과 시급함에 대해 지속적으로 주장해왔다고 밝혔다.
특히, 국도 6호선은 횡성과 경기 양평군을 연결하는 기간 도로로서 지역간의 동반성장을 위해서도 필요하고, 평면 및 종단선형이 불량하여 차량의 안전통행에 지장을 초래하고 있어 4차선 확·포장 및 선형개선의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는 구간이라고 건의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1월 14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
|
방문자수
|
|
어제 방문자 수 : 32,096 |
|
오늘 방문자 수 : 229 |
|
총 방문자 수 : 32,258,011 |
|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