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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현장에서의 따뜻한 경찰활동

교통사고 운전자 친절한 경찰관 감동받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1일
우천면 정금리소재 황재고개 도로상에서 지난 13일 오후 4시경 3.5톤 화물차량이 전복된 사고가 발생했다
.
우천파출소(변충환 소장, 김기현, 지철환 경사) 근무자 3명은 화물차 운전자 오 모씨(70세, 남)가 3.5톤 화물차량에 감자를 싣고 강릉에서 출발하여 서울로 운행하던 중 사고지점 커브길에서 전복되어 감자박스 250개(3톤가량)가 도로에 쏟아져 운전자 혼자 수거가 어려워 당황해 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고, 긴급히 통행차량 안전조치 및 인근 방앗간에서 쌀자루 100개를 구하여 5시간에 걸쳐 감자 수거작업을 도와 교통사고 운전자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었다.

운전자 오 모씨는 “태어나서 이렇게 친절한 경찰관은 처음보았으며, 감동했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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