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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횡성한우축제 추진위, 결산보고회 가져
관광협회, 지역상점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 필요 지적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16일
|  | | | ⓒ 횡성신문 | | , |  | | | ⓒ 횡성신문 | | 횡성한우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전인택)는 지난 13일 군청 회의실에서 한우축제 결산보고회를 열고, 축제 사업비 등 결산과 축제 개선방안 등을 논의하였다.
이날 보고회에서 제7회 횡성한우축제 평가 및 발전방안에 대한 용역을 맡은 한국관광학회는 보고서에서, 올해 한우축제 방문객은 31만7000여명이고 지역에 생산파급 효과는 345억원으로, 횡성한우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집중투자와 지속성이 필요한 것으로 진단하고 스토리텔링이 가미된 기획과 구성, 명품한우의 명품요리 프로그램 도입 등을 강조했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개발과, 청정 자연환경을 활용한 한우가 자라기 좋은 마을 체험 프로그램 등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와 함께 전문가들은 축제장과 축제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축제장은 피크닉장 등 방문객 활용도를 높이고 공간배치도 직선구조의 지루함을 벗어나 구역화, 독립공간, 테마를 갖추도록 해야 할 것으로 지적했다.
경제적 파급효과 증대 차원에서 지역상품권 활용, 야간 프로그램 활성화, 횡성투어 프로그램 마련, 지역상점과 연계한 축제프로그램 마련 등도 제안됐다.
또한 단순히 먹는 재미와 횡성한우축제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는 횡성한우 브랜드에 대한 내부 갈등과, 방문객들이 가장 큰 불편을 겪는 한우셀프식당의 대기시간 줄이는 것 등에 대한 해결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했다.
또 방문객 유치를 위한 축제장내 할인판매 확대, 주중과 주말간 방문객 편차가 너무 많아 프로그램의 탄력적 운영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이날 추진위에서는 내년 제8회 횡성한우축제를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개최하기로 결정하였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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