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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품종 갱신 설문조사 실시
벼 품종갱신 공감대 형성 및 품종 선정 반영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16일
횡성군은 벼 품종 갱신을 위해 지난 12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군은 현재 농촌진흥청에서 육성·보급한 이후 16~28년 정도 경과한 오대벼와 대안벼를 주된 벼품종으로 재배하고 있다.
최근 들어 많은 농가들이 고품질·다수성 벼 품종으로의 갱신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군청 농정과에서는 횡성지역의 벼 품종 갱신을 통하여 횡성쌀 어사진미의 품위를 향상시키고, 고품질·다수확 장려품종 재배에 의한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벼 품종 갱신을 위한 장기추진계획을 수립하였다.
이번 설문조사는 벼 품종갱신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품종 선정에 반영하고자, 관내 벼 관련 기관·단체장 및 이장 등 196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그 결과를 바탕으로 벼 품종갱신 추진을 2015년까지 단계별로 추진하기로 하였다.
현재 횡성군 벼 재배면적은 3,225ha이며 주품종은 오대(21.4%)와 대안(72.1%)이며, 올해 19,985톤의 정곡을 생산하였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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