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사회

새말∼안흥 모란교차로 좌회전 차선 확보 시급

대형차 좌회전하려면 차선 침범, 사고위험 높아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6일
ⓒ 횡성신문
국도 42호선 새말∼안흥을 잇는 4차선 도로 확포장공사가 지난 2006년 착공을 시작으로 2013년 상반기까지 완공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다.

하지만 일부 도로 구간이 지난해부터 개통되어 차량들의 통행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가운데, 모란교차로에서 둔내 민족사관고등학교 방향으로 좌회전하는 차량들은, 좁은 도로 폭으로 인하여 차선을 침범할 수 밖에 없어 사고의 위험이 항시 도사리고 있다.

김모 씨는 “도로의 설계가 좌회전하는 차량의 차선을 고려하지 않고 설계가 되어 개통되었다”며 “좌회전 차량들을 위한 안전표시와 좌회전 차선확보가 시급하다”고 말했다.

새말∼안흥도로 공사 담당자는 “현장을 점검하고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안전시설물을 보완하겠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1년 12월 26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32,096
오늘 방문자 수 : 190
총 방문자 수 : 32,257,972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