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신문 | | 대한노인회 횡성군지회(지회장 전상국)는 구랍 28일 오전 10시 횡성군 노인회관 3층 회의실에서 2011년 제3회 1·3세대간 윷놀이대회를 개최하였다.
세대간 화합과 효 문화 정착을 위해 실시되었으며, 이번 행사는 9개 읍면 대항으로 각 대표 7명씩 참가하여 1위 이방우, 윤이남, 2위 김학춘, 김단비, 3위 정남시, 권영순, 4위 최흥원,최우석 씨가 수상했다.
횡성군노인회에서는 방학을 맞아 급격한 고령화와 가족구조의 변화로 인해 아이들과 노인들이 함께 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줌으로써, 아이들과 노인들이 친밀해 질수 있는 매개체 역할을 위하여 세대간의 격차를 줄이고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삼고자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상국 지회장은 “후손들에게 우리의 미풍양속을 전승하고 서로가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라서 한문교육, 서예교실, 게이트볼 체험, 구전동화 들려주기 등 충효교실과 연계 지속적으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