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인사들이 전하는 신년메세지 2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31일
신성장 동력 창출, 모든 준비 마치고 실행에 옮기는 원년
존경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  | | | ↑↑ 이관형 강원도의회 의원 | | ⓒ 횡성신문 | 2012년 임진년(壬辰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5만 군민 여러분의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루어져 기쁨과 행복이 충만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국가적으로나 강원로 보나 정말 가슴벅찬 일이 있었습니다.
세 번의 눈물겨운 도전 끝에 지난해 7월6일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으로부터 날라온 평창이라는 승전보에 우리 강원도민들은 가슴벅찬 눈물로 환호하며 강원도의 발전의 새로운 원동력을 얻는 기회가 되었으며, 강원도의 변화를 확인하는 역사적인 날이 있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여러분!
새로운 마음으로 맞이하는 금년 한해는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 청정녹색도시 횡성’을 비전과 목표로 청정자연을 미래가치로 승화·발전시켜 나가면서, 녹색산업의 신(新)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마치고 차근차근 실행에 옮겨나가는 원년이 될 것입니다.
그 실천을 위하여 횡성군수, 횡성군의회, 강원도 및 유관기관과의 원만한 협조를 바탕으로 횡성군 발전을 앞당길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 조정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자 다짐합니다.
또한, 다양한 계층의 복지 정책에도 심혈을 기울여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게, 누구도 외롭지 않은 횡성을 만들겠습니다.
모두 함께 효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고 노인이 존경받는 고장으로 변모시켜 나가고, 여성들도 삶의 활력과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횡성을 만들겠습니다.
여성들의 권익증진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여성단체의 생산적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우리 사회의 기틀이 되는 가정의 행복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강구하고 전통시장 편의시설 확충, 민속장의 관광자원화 등 다양한 시책을 접목하여, 반드시 서민경제에 불을 밝히고 생기가 넘치는 고장으로 만들어 가도록 매진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새해를 맞이하여 강원도와 횡성군의 발전을 위하여 더욱 열린 귀로 듣고, 마음으로부터의 진정성을 가지고 사물을 똑똑히 보고, 냉철한 판단력으로 생각하며, 소통을 위하여 발로 뛰겠다는 마음가짐을 다시금 가지며, 새해에는 5만 군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정겨움이 넘치며 활기찬 모습으로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을 건설을 위하여, 60년만에 찾아온다는 흑룡 띠의 특별한 한해를 맞이하여 한마음으로 노력하여 주시길 기대하면서 새해 인사를 올립니다.
군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어려운 현실 속에서도 희망은 있습니다
 |  | | | ↑↑ 김해석 농협 횡성군지부장 | | ⓒ 횡성신문 |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 우리 농촌ㆍ농업은 그 어느 때보다 어려운 한해를 보냈습니다
.
전국을 몰아친 사상초유의 구제역으로 자식같이 기르던 가축을 땅에 묻어야 했으며, 여름철 집중호우로 애써 길러온 농작물이 피해를 입기도 했습니다.
특히, 지난 11월에 우여곡절 끝에 국회를 통과하여 발효된 한미자유무역협정(FTA)은 농업인들에게 많은 걱정을 남겼습니다.
지금 우리 농촌ㆍ농업은 농가인구의 감소와 고령화가 지속되고 있으며, 원자재 가격상승 등으로 농업경영비가 상승하고, DDA와 FTA 등으로 계속되는 시장개방 확대는 농업부문의 피해를 가중하는 현실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새해에도 농촌ㆍ농업은 어려움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지만 어려운 현실속에서도 희망은 있습니다.
FTA등으로 저가 저품질의 농산물 수입이 늘어나겠지만 우리 국민 대다수는 신토불이 우리 농산물을 애용하고 있으며, 마음의 고향 농촌을 방문하는 도시민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농촌ㆍ농업이 존재하는 한 저희 농협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입니다.
저희 농협에서는 금년 한해 다음과 같은 일에 노력하겠습니다.
첫째, 새로운 50년을 위한 성공적인 사업구조개편을 통해 경제사업 활성화 계획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농업인 실익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둘째, 농산물 공선출하회 결성 확대 및 공동선별, 공동계산체제 구축을 통해 산지유통 내실화로 판매 중심의 산지유통을 강화하겠습니다.
셋째, 지역에서 생산되는 원예농산물의 전량 판매를 위해 소비지 마케팅을 강화하며 연합마케팅사업을 대폭 확대하겠습니다.
넷째, 연간 8천톤의 생산능력을 갖춘 미곡종합처리장(RPC)의 현대화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횡성쌀 어사진미의 브랜드 강화 및 마케팅 역량 제고로 농업인의 실익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째, 지역내 유일한 제 1금융권으로서 관내 중소기업경영 자금, 가계자금 및 소외계층에 대한 희망홀씨지원 등 금융지원으로 차별화된 원스톱 토탈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내 금융 구심체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습니다.
농업인과 고객 여러분!
새해는 60년만에 도래하는 흑룡의 해입니다. 좋은 기운을 많이 받으셔서 새해에는 하시는 일 모두가 잘 풀리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흑룡의 높고 푸른 기상처럼 밝고 힘차게
 |  | | | ↑↑ 전상국 횡성군노인회장 | | ⓒ 횡성신문 | 임진년 새해 인사 드립니다.
다사다난 했던 신묘년을 보내고 대망의 임진년을 맞이하면서, 횡성신문 독자 여러분에게 인사드리게 됨을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지난 한해는 대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일들로 많은 갈등과 혼란이 야기되어 군민의 정서를 다소 불안하게한 한해가 아니었나라고 나름대로 생각해 봅니다.
거시적인 안목에서 볼 때, 중앙정치권의 요동은 지방자치권에까지 그대로 답습되어 중요시책의 방향이 제대로 추진되지 못하는 등, 안타까운 현실을 바라 봐야만 했습니다.
금년은 100년에 한번정도 맞이하게 된다는 ‘흑룡의 해’입니다.
흑룡의 높고 푸른기상처럼 올 한해가 우리 모두에게 밝고 기운차게 뻗어 나감으로서 정말로 상서로운 일이 많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기원해 봅니다.
특히, 우리지역의 올바른 가치창달을 위해 그동안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아 오신 ‘횡성신문’ 이 더욱 발전하여 우리지역 번영과 안정에 이바지하는 굳건한 토대를 마련하시기를 빌어마지 않습니다.
끝으로 ‘횡성신문’ 애독자 여러분들에게 임진년을 맞이하여 소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뜻대로 이룩되시어, 가정에 늘 행운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횡성군민의 건전한 여가선용 위해 더욱더 노력
 |  | | | ↑↑ 서석규 횡성군생활체육회 회장 | | ⓒ 횡성신문 | 2011년 다사다난 했던 신묘년 한해가 저물고 2012년 임진년 새해를 맞이하는 횡성군 생활체육 동호인 및 횡성군민 여러분!
주 5일제 근무로의 점증적 시행으로 이제는 모든 사업체 및 학교에서도 주 5일제 근무의 전면 실시로, 개인의 여가 시간이 증대되면서 생활체육을 활성화 하고자 하는 국가정책과 생활체육에 참여하고자 하는 동호인의 증대로 생활체육은 날로 활성화되어 가고 있으며, 체계적인 활성화 방법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생활체육을 통해 얻어지는 실질적인 효과로는 매번 거론되어지고 있지만, 첫 번째로는 운동을 통해 얻어지는 삶의 질 향상으로 의료비 절감을 통한 국가적 이익 뿐만 아니라 건강한 신체를 바탕으로 생산성 향상과 함께 청소년들의 신체적인 활동으로 일탈행위 방지 등 이루 열거 할 수 없는 많은 부가적 효과를 지니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생활체육은 시대를 거스를 수 없는 대세적은 활동으로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 및 지역간, 계층간, 세대간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활동 공간으로 자리매김하여 개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역별로는 지역 특산물 홍보와 지역의 부가가치 창출을 위해서라면 모든 수단을 강화하고, 경기 부양을 위해 각종 스포츠 이벤트를 유치하여 지역의 경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에 횡성군생활체육회에서는 횡성군의 지역 상경기 활성화를 위해 각종 스포츠 이벤트 행사 유치 활동을 전개하여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지역 내 생활체육 종목별 활성화에도 앞장서고 있습니다.
2012년 임진년에는 횡성군민의 건전한 여가선용을 위해 더욱더 노력을 할 것을 약속드리며, 각종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횡성군의 특색인 농촌형, 고령화에 대비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고 특히 군민 1인 1종목의 생활체육 참여를 위해 많은 활동을 하도록 힘쓰겠습니다.
다시 한번 2012년 임진년을 맞이하여 횡성군생활체육 동호인 여러분의 모든 소망과 희망이 함께 하길 기원하면서 횡성군 생활체육을 위해 열심히 일 할 것을 다짐합니다.
희망과 소망이 현실이 되도록 노력할 때
 |  | | | ↑↑ 김금열 횡성신문 운영위원장 | | ⓒ 횡성신문 | 임진년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횡성군민 모두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는 희망찬 새해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하시는 일마다 모두 뜻대로 이루시고 사랑과 건강 그리고 행복이 가득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지나고 새해가 시작되었습니다. 희망과 소망이 현실이 되도록 노력할 때입니다.
새해에는 소망하는 일들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2년도는 임진년 용의 해입니다! 용은 최고의 동물이니 만큼 용은 왕과 같이 지위가 높거나, 중요한 위인에 종종 비유되곤 했습니다. 임금의 얼굴이 용안이고, 임금의 옷이 용포이며, 중국은 황제의 모든 상징이 용이었다고 합니다.
살아가는데 필요한 상서로운 빛과 같은 모습이 느껴지는 금년에는 용안을 가지려고 노력해야 하며, 많이 베풀고 덕을 쌓아 이웃과 더불어 내 안으로 끌어들여야 용안의 얼굴을 할 수 있으며, 용덕과 겸손을 지닐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용의 마음과 용의 위풍을 가지고 당당하게 열심히 각자의 분야와 가정에서 분투하시기를 바랍니다.
그것이 나 자신과 가정, 직장에 기쁨과 보람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우리 모두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합시다.
지난 한해 힘들고 괴로웠던 일들은 흐르는 시간 속에 묻어 버리고, 밝아오는 새해에는 우리 모두 심기일전하여 횡성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 갑시다!
임진년 새해에 우리들이 소망한 꿈이 복된 횡성를 만들어 가는 밑거름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횡성신문 또한 횡성군민들의 관심과 성원 속에서 무궁한 발전이 계속되기를 바라며,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다시 한번 기원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스스로를 지휘하는 멋진 한해 되시길
 |  | | | ↑↑ 박현숙 횡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 | | ⓒ 횡성신문 | 임진년 대망의 새해가 막이 올랐습니다.
콘서트를 준비합니다. 변화와 아름다운 서막이 울리는...
모두가 특별 대우를 받아가며 사는 한해가 되기를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 스스로도 남을 낫게 여기는 한해가 되어 60년 만에 한번온다는 흑룡의 한해라는 기쁨을 누리시는 횡성군민들이 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순수성이라고 합니다.
화려하지 않아 어머니 품속 같은 편안함, 그 속에는 불순한 것들이 없다. 곧 “신뢰는 유리 거울과 같다”고 스위스 철학자 아미엘이 말합니다.
한번 금이 가면 원래대로 되돌릴 수 없음을 강조합니다.
사랑하는 횡성군민 여러분!
그리고 횡성 여성 여러분!
임진년 새해에는 아름답고 열정적으로 나 스스로를 지휘하는 멋진 한해가 되십시오.
아름답고 살기좋은 횡성에 사는 자부심과, 긍정의 힘으로 모든 뜻을 하나하나 이루어내는 어느해 보다도 값진 생활을 계획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횡성군여성단체협의회 12단체의 회장님들 모두가 열정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봉사하며, 여성의 권익신장을 위해 지난해 함께 노력한 성과가 임진년 새해에는 빛을 발하고, 함께 행복한 노래로 지휘하는 멋진 콘서트에 횡성군민 모두를 초청합니다.
함께 행복지수를 높이는 성공적인 한해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성공은 설명이 필요 없습니다. 실패도 변명은 필요 없습니다.
좋은 행동이 좋은 습관을 낳듯이 몸과 마음에 기쁨이 가득한 습관으로 이어지는 매력적인 횡성군민들이 다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늘 횡성군민을 위한 사랑의 메시지를 또는 질책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아끼지 않으시는 횡성신문사에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립니다.
횡성발전 위해 정진하는 진정한 청년단체로 도약
 |  | | | ↑↑ 김남규 횡성청년회의소 회장 | | ⓒ 횡성신문 | 안녕하십니까, 횡성청년회의소(횡성 JC) 제41대 회장 김남규입니다.
2011년 신묘년 한 해가 저물고, 2012년 임진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2011년 한해는 토끼처럼 바쁘게 뛰어 왔지만, 우리 횡성 지역은 혼란과 어려움이 많았던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2010년 12월에 횡성에 몰아친 구제역이라는 악재가 약 6개월간 지속되면서 전국 제일의 한우의 고장에 미친 영향은 가히 치명타를 당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심각한 수준까지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한우 농가는 물론, 지역 경제, 지역 행정 등의 여러 방면에서 어려움을 겪었고, 전국 제일의‘횡성한우’ 명성에도 적잖은 타격을 입었던 한 해였던 듯합니다.
2012년 임진년은 ‘흑룡의 해’라 합니다. 용은 맑은 날 승천하지 않습니다.
날이 어두워지고 천둥과 번개가 동반하고 비가 내리는 날, 용은 입에 여의주를 물고 힘차게 승천을 합니다.
지난날의 어려움 속에서 횡성의 희망을 입에 문 흑룡이 힘찬 승천을 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횡성군민 모두가 희망을 품고 어려운 환경을 이겨내며 횡성의 밝은 미래를 위한 힘찬 발걸음을 하게 될 한 해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조국의 미래, 청년의 책임” 이라는 한국청년회의소 대명제로부터 그 힘찬 발걸음의 시작은 우리 청년들이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횡성의 미래를 위해 횡성의 청년이 바로 서야하고, 횡성의 청년이 청년의 역할을 충실히 해야 할 것입니다.
횡성의 발전을 위해 횡성청년회의소에서는 열정을 가슴에 품고 그 열정을 행동으로 옮기는 청년의 위상을 정립하고자, 인습을 타파하고 전통을 살리며, 권위는 지키되 권위주의는 지양하는 청년이 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횡성청년회의소에서 진행하는 각종 사업을 통해 횡성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자 합니다.
청년들이 모여, 미래를 준비하는 횡성청년회의소!
횡성의 발전을 위해 정진하는 진정한 청년단체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횡성군민 여러분, 새해에 뜨는 해를 귀하의 큰 뜻으로 삼고, 새해에 부는 바람을 귀하의 힘찬 기운으로 여기며, 온 세상에 뜻을 비추고 쉼 없는 기운으로 내달릴, 임진년 한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평안하시며 흑룡의 기운으로 모든 소원성취 하시어, 기쁨이 가득한 한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1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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