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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서석규 횡성군생활체육협의회 회장

군민 모두 1종목이상 생활체육 실천으로 건강과 행복한 횡성 실현
“생활체육 발전과 군민체력 향상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5일
삶에 질이 향상되면서 건강한 삶을 위해 운동을 즐기는 군민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어 횡성군생활체육의 현주소를 알아보고자 횡성군생활체육회 서석규 회장에게 듣는다. / 편집자

▲ 횡성군민의 건강한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횡성군생활체육의 수장으로서 평소 가지고 계신 사명이 있으시다면?

↑↑ 서석규 / 횡성군생활체육협의회장
ⓒ 횡성신문
안녕하십니까? 횡성군생활체육회장 서석규 입니다. 임진년 새해를 맞이하여 군민모두 건강하고 즐거운 한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내 몸이 건강할 때 이를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이야기죠. 지금은 군민들도 건강에 관심이 많으시고, 이를 지키려 많은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이러한 노력 가운데 생활체육은 작은 투자로 가장 소중한 것을 얻을 수 있는 보배와 같은 존재입니다.

저는 군민여러분께 1인 1종목 갖기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군민 모두가 1종목이상 생활체육으로 실천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보람과 건강을 찾고, 더 나아가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의 실현에 한발 더 나아갈 수 있습니다.

▲ 스포츠의 메카로 불리우는 횡성의 생활체육을 소개하신다면?

횡성에는 35개 종목별 협회, 연합회가 활동 중에 있습니다.

그 만큼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크다는 이야기입니다. 2012년은 이러한 분들의 노력과 횡성군의 도움으로 30개가 넘는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합니다.

그동안 경험으로 실질적인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고 군민이 즐길 수 있는 종목을 발굴하였기에 올해는 그 수확을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횡성신문
▲ 지역 꿈나무 발굴을 위한 엘리트 체육과, 생활체육의 현주소는 어떠한지?

횡성지역 엘리트 체육은 작년부터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학교체육 계열화를 통하여 종목별 전문 지도자를 영입하고 체계적인 교육으로 전환하였습니다.

현재 군내 전문체육지도자 20여명이 초·중·고등학교에서 활동 중이고 교육수준 또한 전국 최상위권 지도자들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는 횡성군의 과감한 투자로 시작되었고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입니다.
지역인재의 외부 유출을 막고 더 나아가 횡성군의 명예와 인지도를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에 알리는 커다란 성과가 되어 돌아올 것입니다.

횡성군생활체육은 그 저변이 확대되는 만큼 이를 뒷받침하는 인프라가 중요합니다.
우리 고장은 이러한 여건이 참 잘 갖추어져 있지요. 더욱이 횡성읍에 문화체육공원, 둔내면체육공원 등이 완공되면 도내에서 가장 우수한 체육시설을 갖추게 됩니다.

인적 인프라 역시 본회에서는 8명의 생활체육지도자를 채용하여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소외계층 없는 생활체육프로그램 및 교실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횡성신문
▲건강한 삶을 위해 운동을 즐기는 군민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는데, 당부의 말씀은?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종목을 찾아 생활의 활력소를 찾는 것이지요.
자신의 성격과 신체적 여건에 맞는 운동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고,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운동이면 더욱 보람이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운동을 하신다면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지킬 것이고 더 나아가 지역사회에 웃음을 주리라 생각합니다.

ⓒ 횡성신문
▲ 횡성군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하여 바라고 싶은 것이 있으시다면?

횡성군은 사통팔달의 교통망과 천혜의 자연조건으로 생활체육인들이 가장 찾고 싶어하는 고장입니다.

횡성군민은 이러한 여건을 잘 활용하여 원하는 운동을 1가지씩 실천하셨으면 합니다.
관람하는 체육에서 벗어나 즐기는 체육으로 전환하는 노력만 있으면 건강과 즐거움 그리고 행복을 찾게 됩니다.

막연히 건강을 위해서 언젠가 운동해야지 하는 생각을 벗어나 지금 1가지 운동을 실천해 보십시요! 하루가 다르게 즐거워지는 자신을 찾을 수 있으실 것입니다.

ⓒ 횡성신문
▲ 끝으로 군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생활체육회에서는‘7330’이란 캠페인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일주일에 3번 30분 이상 운동을 권장한다는 이야기입니다. 다가오는 미래에 횡성군이 가장 건강한 도시, 행복한 도시, 살고 싶은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꼭 실천해야 할 과제인 것 같습니다.

군민여러분 횡성군생활체육회는 항상 군민들과 함께 뛰겠습니다. 또한 생활체육발전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오.
감사합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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