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횡성군은 지난 3일 오전 11시 출향군민회장 및 사무국장 등 26명을 초청하여 군청 2층 회의실에서 출향군민회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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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간담회는 특히 출향군민회의 군정 참여를 확대하고 교류를 활성화하여 군정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2012 횡성의 희망이야기 설명, 건의사항 청취, 담당 실과소장 소개순으로 진행되었다.
또 교육, 복지 및 경제, 녹색성장 등의 분야에 대한 주요사업을 시작으로, 민선5기에 변화된 모습, 신년 군정운영방향, FTA 대응 전략, 횡성군의 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간담회가 끝나고 난 후 서울, 인천 등의 지부 회장, 사무국장이 함께 어울려 고향의 정을 나누며, 친목을 다지기 위하여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팀별 대항 윷놀이 대회가 마련되기도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군민회 유광근 명예회장, 노영만 회장, 김호석 사무총장, 한호섭 총무부장 △울산군민회 박덕훈 회장, 김경수 사무국장 △인천군민회 신동환 회장, 최상길 수석부회장 △성남군민회 차원만 회장, 이부영 사무국장 △안산군민회 김용환 회장 △여주군민회 안만복 회장, 이규만 사무국장 △하남군민회 임금자 회장 △구미군민회 안수헌 회장 △권석천 부회장, 전영선 자문위원 △대구군민회 박영달 회장, 권순일 사무국장 △수원군민회 공창식 회장, 권영식 사무국장 △춘천군민회 이재봉 회장, 이원택 부회장, 남궁역 사무국장 △원주군민회 조창진 회장, 박항식 사무국장 등 출향군민회 회장단이 참석했다.
한편, 원팔연 기획감사실장은 “군민 섬김을 위해 행정의 틀을 바꾸고, 보여주기식 겉치레 보다는 실용을 중시하는 횡성군은 인구유출의 가장 큰 요인인 교육, 일자리 문제의 돌파구를 찾아 지역의 현안을 함께 해결하여 동계올림픽을 우리의 기회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