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뉴스’ 창간에 즈음하여
“온라인과 오프라인 통해 군민들께 빠르고 알찬정보 제공”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2월 12일
 |  | | | ↑↑ 안 재 관 / 횡성신문, 횡성뉴스 대표이사 | | ⓒ 횡성뉴스 | 존경하는 횡성군민, 그리고 횡성신문 구독자 여러분!
이제 입춘도 지나고 만물이 소생하는 새봄과 함께 횡성신문이 어느덧 창간 세돌을 맞이 합니다.
이제 겨우 걷기 시작한 횡성신문은 해를 거듭하더라도 항상 미래 1000년을 향한 지역언론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며 원대한 희망의 돛을 올리고 ‘공정성ㆍ진실성ㆍ정직성’을 금과옥조처럼 여기고, 언론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려 부단히 애를 쓰면서 지난 지방자치 3년의 희로애락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아왔고, 또한 지역주민들과 애환을 같이 해왔습니다.
이제 우리는 바야흐로 ‘디지털시대’를 넘어 ‘스마트시대’라 불리는 초절정의 정보 융·복합시대를 맞고 있습니다. 이제는 각 분야의 경계가 무너지고 학제간, 분야간 상호 결합하고 융합하는 열려진 세상으로 나아가는 넓고 넓은 바다 앞에 서 있는 것입니다
이에 횡성신문도 인터넷 정보화시대에 발맞춰 보다 빠르게 횡성군민과 애독자분들께 다가서기 위해 인터넷신문인‘횡성뉴스’를 창간하였습니다.
횡성군민과 애독자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덕분에 이제 횡성신문은 기존의 ‘횡성신문’과 인터넷상의 ‘횡성뉴스’ 두 매체로 횡성군민들에게 다가서게 되면서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명실상부한 횡성군을 대표하는 언론사로 자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횡성신문이란 홈페이지를 운영하였으나 횡성군민들에게 빠르게 다가서는 데는 한계점을 안고 있어, 이를 해소하고 보다 신뢰받는 언론사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인터넷신문인 ‘횡성뉴스’를 창간하게 되었습니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현 사회를 소통의 부재라고들 말합니다. 이에 횡성뉴스는 쌍방향의 소통의 장을 만들어 군민 누구나 참여하여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겠습니다.
온라인 횡성뉴스와 오프라인 횡성신문은 이 두개의 바퀴가 조화롭게 맞물리며 새로운 언론의 장을 열어 온라인-오프라인을 통합한 언론사로, 횡성군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비전을 담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온라인-오프라인을 통합한 횡성신문은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보다 더 높아진 성장 원동력으로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을 위해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방안을 강구해 나갈 계획입니다.
‘횡성뉴스’ 창간을 통해 횡성신문은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군민과 애독자분들께 다가서는 신문, 횡성군 발전을 위해 함께 하는 신문, 횡성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는 신문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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