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자활사업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발전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자 2012년도 자활사업 설명회 및 제7차 반딧불협동조합 정기총회가 지난 13일 오후 횡성지역자활센터에서 열렸다.
횡성지역자활센터는 시장진입형 5개 사업단, 사회서비스 일자리형 6개 사업단, 근로 유지형 1개 사업단, 자활공동체 7개 사업단 등 총 202명의 조건부 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이 참여하고 있다.
2012년은 일자리 창출 인프라를 위해 매출 30% 신장, 틈새시장 개발, 위탁사업 발굴, 참여자 확대, 반딧불협동조합 자산 5억 달성, 탈수급 30명을 목표로 했다.
또한 횡성지역자활센터 반딧불협동조합은 저소득층 참여자들이 자생적으로 모여 십시일반 한푼 두푼 모아 만든 협동조합으로 참여자들에게 저축심을 배양함은 물론, 높은 이자와 신용불량 등 은행의 높은 문턱으로 인해 정상적인 금융활동이 어려운 참여자들과 자활공동체에 희망의 등불이 되어주고 있다.
현재까지 자산 3억5000만원의 출자금을 형성하였으며, 2012년 출자금 5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우수 참여자에 대해서 표창했다.
이날 시상자는 다음과 같다.
신동기(포그니 건축), 김응봉(인큐베이터), 권찬순(부림 요식업), 정순이(횡성 스팀세차), 최현숙(자활사업 도우미), 홍성규(사람과 환경), 권금순(열린사회서비스센터), 함명숙(열린사회서비스센터), 소노꼬(열린사회서비스센터), 구미코(열린사회서비스센터), 김종윤(복지시설도우미), 나인식(청정에너텍), 천정례(청정에너텍), 윤경숙(청정에너텍), 김순영(빛드림), 양정순(빛드림), 진기순(빛드림)씨가 표창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