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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총선, 새누리 황영철 의원, 민주통합 조일현 전 의원 공천신청
양당 관계자, 사실상 공천도 확정된 것이나 다름없다 … 숙명의 라이벌 대결 예고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2월 17일
|  | | | ↑↑ (좌) 황영철 국회의원(새누리당), (우) 조일현 전 국회의원(민주통합당) | | ⓒ 횡성뉴스 | | 오는 4월11일 실시되는 제19대 국회의원선거(이하 총선)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횡성·홍천선거구 민주통합당 후보 공천에 조일현 에비후보 만이 공천장을 내 사실상 공천이 확정된 상태다.
또한 새누리당의 경우도 지난 15일 마감한 결과 황영철 의원만이 공천을 신청하여 사실상 횡성·홍천 지역구의 이번 총선은 양당 대결 구도로 치러질 양상을 보이고 있다.
또한 이번 총선에는 횡성지역 출신의 후보가 아직 거론되지 않아 홍천지역의 후보간에 열띤 접전이 예상되고 있다.
새누리당과 민주통합당의 공천신청이 마감된 지난 15일 현재 횡성·홍천 지역에서는 이렇다 할만한 제3의 당이나 제3의 예상후보자가 거론되지 않아 횡성지역의 양당 관계자는 황영철 의원과 조일현 전 의원 등 양당, 양자대결이 되지 않겠냐고 말했다.
한편, 지난 18대 총선에서는 횡성·홍천 지역 선거구에서는 4명의 후보자가 나와 선거를 치른 결과 총 투표인수 53,431표 중, 기호 1번 민주통합당의 조일현 후보가 21,896표를 얻었고, 기호 2번 황영철 후보가 26,021표를 얻었으며, 기호 3번 자유선진당의 원종익 후보가 3,974표를 얻었다.
또한 기호 6번의 평화통일가정당의 황보군 후보는 956표를 얻어, 기호 2번의 한나라당 황영철 후보가 4,125표 차로 기호 1번 조일현 후보를 누루고 제18대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이처럼 지난 18대 총선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 등의 양강구도로 선거가 치러졌는데, 이번 19대 총선에서도 이들 두 후보가 양당구도로 총선을 준비하고 있어 요즘 횡성지역에서는 물밑 작업이 솔솔 피어나고 있는 가운데, 횡성지역에서의 이번 19대 총선의 판도가 어떻게 바뀔 지에 군민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지역 일각에서는 제3의 당이나 일부 인물을 거론하고 있지만 아직 수면위로는 드러나지 않아 시간을 두고 보아야겠지만, 사실상 새누리당의 황영철 의원과 민주통합당의 조일현 전 의원과의 숙명의 라이벌 대결이 펼쳐지지 않겠냐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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