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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휘발유 도내에서 횡성이 가장 비싸
하늘 높은 줄 모르는 기름값, 평균 ℓ당 2023원 기록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18일
|  | | | ⓒ 횡성뉴스 | | 국제유가 및 환율 상승 등으로 기름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군민들의 시름이 날로 깊어만 가고 있다.
횡성관내 주유소마다 리터당 기름값이 2000원대를 넘어서면서 군민들이 부담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 강원도물가정보망에 따르면 18개 시·군 중 고급 휘발유 값이 리터당 2315원으로 횡성군이 가장 비싼 것으로 기록했으며, 보통 휘발유의 경우 리터당 2037원으로 정선군이었다.
도내 고급 휘발유값을 보면 횡성군이 가장 비싼 반면에 동해시가 2154원으로 가장 저렴한 것으로 조사되어 리터당 161원의 차이가 났다.
또한, 지난 13일 오피넷(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에 따르면 횡성 관내 37곳 주유소별 보통 휘발유 평균 가격이 리터당 2023원을 기록했으며, 보통 휘발유를 가장 싸게 파는 주유소는 안흥면에 위치한 상안주유소와 명당주유소, 하이웨이주유소, 횡성읍 명품주유소, 영동주유소, 공근면 공근농협주유소, 둔내면 현천주유소, 강림면 강림주유소가 리터당 1995원으로 판매해 횡성지역 평균보다 28원 저렴했고, 가장 비싼 곳은 횡성읍에 위치한 대호주유소로 리터당 2080원이었으며, 가장 저렴한 곳과 비교해서는 85원의 차이가 났다. (13일 기준)
화물운전자 김모 씨는 “요즘 기름값이 너무 오르는데 운임은 별 차이가 없어 부담이 만만치 않으며, 차량 운행하기가 힘들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인근지역 원주로 출근하는 회사원 이모 씨는 “휘발유 가격이 올라도 너무 올라 이제는 아예 차량을 집에 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퇴근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횡성군 관내 자동차 등록수는 지난해 12월말 현재 총 9203대로 집계됐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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