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사)한국외식업중앙회 횡성군지부(지부장 김웅열)는 지난 17일 오전 11시 여성회관 1층에서 제4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고석용 군수, 정명철 군의회 의장, 황영철 국회의원, 조일현 국회의원 예비후보, 정문식 한국외식업중앙회 도지회장, 김웅열 지부장과 대의원, 각 시·군 지부장,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1부와 2부로 나눠 치러진 정기총회 1부 행사는 표창장 수여 및 장학금 전달식, 2부엔 2011년도 세입·세출결산 보고와 2012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심의·의결했다.
이날 표창장 수여자는 △군수 표창: 이정숙(토토기사 식당, 횡성읍), 김순만(대륙성, 청일면) △중앙회장 표창: 윤진숙(횡성한우리, 횡성읍) △도지회장 표창: 이현종(고기나라, 서원면), 차영복(시골집 식당, 둔내면) △지부장 표창: 원종순(우정집, 횡성읍), 전영자(학식당, 횡성읍) 대표가 받았다.
이어 지부 회원 자녀 중 학업 성적이 우수한 학생 9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하고 학업에 정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고석용 군수는 “경기가 안좋아서 장사가 안된다고 하는 군민들이 많은데, 군 차원에서도 외지인들이 많이 횡성을 찾아 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좋은 메뉴, 좋은 음식으로 외지인들에게 횡성을 알리고 있는 식당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웅열 지부장은 개회사를 통해 “횡성군의 선진음식문화 개선과 일반음식점 영업자 권익사업을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