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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버들강아지 뽀송뽀송 솜털 피워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6일
ⓒ 횡성뉴스
완연한 봄기운에 횡성읍 섬강 하천 변에는 햇살의 정기를 받은 버들강아지가 몽글몽글 눈을 틔웠다. 뽀송뽀송 솜털을 피워낸 버들강아지가 아름다움을 뽐내며 다가오는 봄소식을 알리고 있다.

버들강아지는 쌍떡잎식물 버드나무목 버드나무과의 낙엽활엽 관목으로 강가에서 많이 자라며 높이 1∼2m이고, 어린 가지는 노란빛이 도는 녹색으로 털이 있으나 곧 없어진다. 꽃은 단성화로 4월에 잎겨드랑이에서 어두운 자주색 꽃이 핀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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