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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SOC사업 관련 허위사실이다 VS 조 , “모든게 진실이다” 맞서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6일
↑↑ 지난 22일 조일현 후보가 강원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 횡성뉴스
황영철 후보의 허위사실 유포고발건에 대해 조일현 후보는 지난 22일 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진실은 하나다’란 제목의 입장을 밝혔다.

조일현 후보는 황영철 후보가 선관위에 고발한 사건은 홍천∼용문 간 전철 건설과 국도 6호선 4차로 확·포장처럼, 국비 500억원 이상이 투입되는 대형 SOC사업의 진행 절차를 모르고 하는 주장이거나, 자신의 무능함을 덮기 위한 억지일 뿐이며, 핸드볼 전용경기장은 궁지에 몰린 자신의 입장을 돌리기 위한 의도에서 이미 지난 18대 총선에서 같은 내용으로 고발했던 내용을 다시 고발하는 것으로‘아니면 말고’식의 고발 행위임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며, 황영철 후보는 홍천∼용문간 철도 예산과 국도 6호선 공근∼용두리 간 4차선 확·포장 예산이 2008년도 정부예산서에 들어있나 없나를 확인해 보고 확인 결과, 정부 예산에 해당사업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다면 더 이상의 허구적 논리로 유권자를 혼란시키지 말라고 말했다.

또한 핸드볼전용경기장 건설은 지난 18대 총선 당시 같은 내용으로 선관위에 고발했던 사안임을 상기하고 관련 인사들의 조사 내용과 춘천 검찰청의 처분결과를 확인해 보라며, 또한 황영철 후보가 과거 모시고 있던 강원도지사이자 현 2018동계올림픽 조직위원장이신 김진선 님께 관련 내용을 확인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조일현 후보는 황영철 후보에게 정부예산에 단 1원이라도 해당사업의 확정이 안 된 상태에서, 선거를 의식한 예산을 편성하고 의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며, 국도 6호선의 경우 토지보상 절차가 진행되던 사업집행의 근거자료가 있음에도 그것은 처음부터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때문에 될 수 없었던 사업이라고 주장할 수 없고, 일사부재리의 원칙이 있고 ‘허위사실 유포 혐의없음’이라는 결론이 났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내용을 또다시 고발해 선거에 악용하는 본인의 행위에 대한 양심의 가책을 못 느끼느냐고 말했다.

한편, 조 후보는 앞으로 깨끗하고 정정당당한 선거를 위하여 함께 노력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모범을 보일 것이다며, 황영철 후보가 조일현 후보를 허위사실로 고발한 사안은 본 예산이 2008년도 예산에 포함된 것이 사실이라면, 오히려 황영철 후보가 허위사실 유포로 조일현의 명예를 손상시킨 명백한 사유가 될 것으로, 조일현은 2008년도 국가예산에 홍천∼용문 간 철도예산과 국도 6호선 4차로 확·포장 예산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면, 이번 후보직을 사퇴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황영철 후보도 이에 준하는 각오를 유권자들에게 밝히길 요구하며, 선배 정치인으로서 후배 정치인의 판단에 착오가 있을 수도 있다는 차원에서 앞으로 본 선거가 시작되기 전까지 고발취하의 기회를 주고 기다릴 것이지만, 계속 주장하거나 답이 없다면 그에 상응하는 자료를 가지고 조치를 취할 것이다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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