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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철 의원, 상대 조일현 후보 선관위 고발
황영철 후보, 조일현 후보 기자회견 갖고 진실공방 시작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26일
|  | | | ↑↑ 지난 21일 황영철 후보가 홍천에 있는 후원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 | ⓒ 횡성뉴스 | | 새누리당 황영철 의원(횡성·홍천)은 지난 21일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통합당 조일현 후보가 용문∼홍천 철도사업과 국도 6호선 확·포장 사업 추진, 핸드볼 전용경기장 건립사업과 관련하여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조 후보를 선관위에 고발조치 했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보도자료를 통해 조 후보는 지난 2012년 1월 2일자 보도자료와 3월 14일, 18일, 20일 열린 19대 총선 후보자 TV토론회에서 “용문-홍천 철도 사업 및 국도 6호선 확·포장 사업, 홍천 핸드볼 전용경기장 건립 사업이 추진 확정되었으나 이명박 정부로 바뀌면서 집행하지 않았고, 지역구 국회의원이 추진하지 않아서 예산이 불용처리 되었다”고 말했다며, 황 의원은 “철도사업은 기획재정부에서 시행하는 예비타당성 조사 결과 사업타당성이 확보된 후 기본계획 수립예산이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반영된 경우에 한하여‘사업추진이 확정’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며 “이러한 사실을 정부 측 자료를 통해 확인했음을 밝히며, 이에 따라 조 후보의‘사업추진 확정’은 명백한 허위사실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또한 “6번 국도 4차선 확포장 역시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지 못한 사업으로, 사업 집행을 위해 타당성 재조사를 거쳐 실시 불가 판정이 났음에도, 조 후보는 공사가 진행되다가 정부가 예산을 걷어 간 것이라고 주장했다”고 밝혔다.
홍천 핸드볼 전용 경기장에 관해서도 “조 후보는 20억원의 예산이 세워졌다고 했으나,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청에 확인 결과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고 말했다.
황 의원은 “조 후보가 확정되지 않은 사업을 확정된 것처럼 말하고 그것을 마치 황영철 후보가 추진하지 않은 것처럼 말하는 것은, 후보자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로 명예훼손이 될 수 있으며, 또한 지역주민에게 허위사실을 유포하여 표를 얻는 행위는 올바른 정치인의 자세가 아니다”라고 말하며 “선관위는 빠른 시간 내에 이러한 사실을 밝혀서 다시는 선거기간에 허위 사실로 주민을 속이는 구태 정치가 없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 고발조치를 했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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