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강원도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신임 기초의원들의 재산등록 공개 현황에 따르면, 지난 6·2지방선거에서 강원도내 시·군에서 새로 당선된 기초의원 중 10억원 이상의 재력가는 10명으로 나타났다.
이들 중 5억원 이상 재산을 신고한 의원은 27명으로, 이중 10억원 이상은 10명으로 대부분 토지와 건물 등 부동산을 소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원도내 기초의원 중 최고 재력가는 횡성군의회 이대균 의원으로 모두 59억4,674만원이며, 이대균 의원은 본인과 배우자 등의 예금 24억2천235만1천원과 토지 26건 19억4천637만4천원, 건물 5건 3억8천698만5천원을 신고했으며, 채무는 건물 임차보증금 3천500만원을 등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횡성지역 선출직 공직자 가운데에서도 이대균 군의원이 59억4,674만원의 재산을 보유해 역시 최고의 재력가로 나타났다.
이대균 군의원은 예·적금 등이 늘어 지난해보다 1억9,458만원이 증가했다.
정명철 군의장은 전년보다 394만원이 감소한 3억4,544만원으로 신고되었고, 김시현 군의원은 4억5,587만원으로 3,916만원이 증가되었으며, 김인덕 군의원도 6억1,542만원으로 225만원이 증가하였으며, 안신영 군의원도 2억3,974만원으로 3,503만원이 증가됐다.
또한 최규만 군의원은 1억 6,563만원으로 244만원이 감소하였으며, 한창수 부의장도 6,251만원을 신고해 6,052만원이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