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인사들이 전하는 창간 3주년 메세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02일
서민들의 진솔한 생활상 기사가 많이 포함되길
 |  | | | ↑↑ 전상국 노인회장 | | ⓒ 횡성뉴스 | 횡성신문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횡성신문은 지역 곳곳의 소식에 목말라하는 많은 군민들에게 한걸음 다가서서 사회적 이슈와 문제점을 조명해 줌으로써, 독자들로부터 호응받고 사랑받는 신문으로 성장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모름지기 지역신문의 역할은 지역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사건과 문제, 그리고 부수적인 갈등을 정확히 파악하여 지역주민에게 전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역에서 발생하는 공식적인 기관 행사내용보다는 우리주변에서 쉽게 보이지만 언론매체와는 동떨어져 숨겨진 내용 등, 서민들의 진솔한 생활상에 대한 기사도 포함되기를 많은 사람들이 원하지 않을까? 하는 나름대로의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앞으로도 횡성신문이 더욱 발전하여 우리지역에서 명실공히 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서 튼튼한 뿌리를 내리어 주민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신문이 되기를 기대하며, 다시한번 횡성신문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화합의 시대를 이끄는 참언론으로 더욱 발전하길
 |  | | | ↑↑ 김해석 농협 횡성군지부장 | | ⓒ 횡성뉴스 | 횡성신문 창간 3주년을 3만여 농업인을 비롯한 전 횡성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횡성신문은 그동안 신속·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발전적 비판과 제언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일조해왔습니다. 임직원 여러분과 횡성신문을 성원하고 격려해주시는 애독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무엇보다 횡성신문은 특정 자본이나 기업의 소유가 아니라 시민단체를 비롯한 군민들이 뜻과 정성이 배어 있는 우리지역을 대변하는 신문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습니다.
그런 만큼 횡성군민의 뜻을 바르게 반영하고 화합의 시대를 이끄는 참 언론으로 더욱 발전해 나갈 것을 기대합니다.
우리 횡성은 전국 최고의 브랜드를 자랑하는 횡성한우와 함께 안흥찐빵, 횡성더덕, 횡성복분자, 횡성쌀 어사진미 등 경쟁력 있는 농축산물이 생산되는 지역으로 천혜의 조건을 두루 갖춘 농촌지역입니다. 따라서 지역의 대표매체로서 횡성신문이 우리 횡성 농축산물의 브랜드 가치 제고와 경쟁력 제고를 통해 농업,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추적인 역할을 선도해 주시길 기대해봅니다.
참 언론의 길이 멀고도 험하지만 횡성신문이 앞장서 노력하면 많은 독자들의 성원이 뒤따를 것으로 확신합니다. 그동안 새로운 언론창달이라는 사명감으로 미래에 대한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며, 소중한 통로 역할을 훌륭히 해오신 임직원의 노고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뜻 깊은 창간 3주년을 맞는 횡성신문이 건강한 사회구현과 지역발전을 위한 믿음직한 언론으로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 만드는데 선도적인 역할 해주길
 |  | | | ↑↑ 이관형 강원도의회 의원 | | ⓒ 횡성뉴스 | 횡성신문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건전한 여론형성과 언론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해 오신 안재관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우리는 21세기 ‘지방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지방화 시대가 올바르게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지역의 여론을 수렴하고 선도해가는 지역언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특히 첨단 디지털 시대, 하루가 다르게 출현하는 뉴 미디어의 홍수 속에서, 횡성신문의 역할과 가치는 더욱 소중하기만 합니다.
일방적인 정보제공이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실생활에서 궁금해하는 정보를 제공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지역언론 이야말로 지방화 시대, 정보화시대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참된 언론의 소명은 진실과 사랑을 전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오늘로서 창간 3주년을 맞이하는 횡성신문이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을 비추고 아픈 곳을 어루만지는, 그야말로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앞으로도 횡성신문이 지역사회에 대한 발전적인 비판과 분석을 통해 올바른 비전을 제시하는 등, 지역경제를 살리고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으로 도약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횡성신문의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횡성군민의 사랑을 듬뿍 받는 신문으로 발전하길 기원합니다.
전문언론의 명확한 방향제시와 대안, 매우 중요
 |  | | | ↑↑ 고명재 횡성축협 조합장 | | ⓒ 횡성뉴스 | 횡성신문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번 창간을 계기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어 많은 양축농가와 관련업계에 도움이 되어 주시길 기원합니다.
최근 한미 FTA에 이어 시장개방이 가속화됨에 따라 우리나라 축산물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큰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무한경쟁의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해 횡성축협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 뛰어난 고품질의 안전한 횡성축협한우를 생산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안전성과 위생이 확보된 횡성축협한우만이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으며,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안임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횡성축협은 안전한 횡성축협한우가 소비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사육단계에서 양축농장내 가축과 사료에 대한 철저한 위생관리를 시작으로 도축, 가공, 포장, 보관, 운반, 판매의 단계에 이르기까지 횡성축협한우의 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안전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고 또한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이를 위한 일을 하겠습니다.
아울러 ‘소비자에게는 안심을, 양축농가에게는 믿음을’ 드리기 위해 더욱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명품 횡성축협한우가 영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횡성신문과 같은 전문언론의 명확한 방향제시와 대안을 통한 비판 등 올 곧은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횡성신문이 지난 3년 동안 쌓아온 경험과 노력을 바탕으로 우리 횡성축협 양축가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최고의 전문지로 발전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창간 3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횡성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진정한 군민 소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길
 |  | | | ↑↑ 함종국 강원도의회 의원 | | ⓒ 횡성뉴스 | 횡성신문이 창간된 지도 벌써 3년이 흘렀습니다.
지난 2009년 3월 ‘청정지역 청정신문’을 슬로건으로 창간 이후, 횡성군민의 눈과 귀와 발이 되어 지역신문으로서의 정도를 지켜 옴은 물론, 군민의 다양한 여론과 분출되는 욕구를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충실히 수행해 내는 등, 이제는 군민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두터운 사랑과 신뢰를 받는 지역신문으로 날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3년의 시간이 짧다면 짧은 기간이나, 그 동안 횡성신문의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대안 제시는 우리지역의 발전에 적지 않은 힘이 되어 왔으며, 직접 발로 뛰며 전한 군민들의 진솔한 모습과 생생한 현장 소식, 그리고 생활에 필요한 각종 정보 등의 제공은 인터넷 횡성뉴스와 함께 군민들에게 많은 관심과 따스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언론은 국가와 사회, 그리고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해 왔으며, 특히 지방화 시대를 맞아 그 역할은 더욱 더 강조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도 횡성군민의 친근한 벗으로서 그늘진 곳의 아픔은 서로 공유하며 어느 누구하나 소외되지 않는 진정한 군민 소통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횡성신문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이루어 내시길 기원합니다.
꿈과 용기를 주는 언론매체로 지역발전 선도를
 |  | | | ↑↑ 서석규 횡성군생활체육회장 | | ⓒ 횡성뉴스 | 횡성군민들의 진정한 눈과 귀가 되고자 알차고 정확한 뉴스를 보다 빠르게 전달해 온, 횡성신문의 창간 3주년을 맞이하여 지역 생활체육인과 더불어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동안 횡성신문은 군민들의 여론을 대변하는 지역신문사로서 소중한 사명감을 갖고, 치우침 없는 보도로 군민들의 높은 평가와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앞으로도 횡성신문만의 알찬 정보제공과 희망을 심어주는 신문사로서 생생한 지역소식을 전달하고, 건강한 공론의 장을 제공함으로서 나아가 횡성군민 모두가 서로 신뢰하며 생활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야 할 것입니다.
특히 지금은 ‘한미FTA 등’ 횡성군민들의 하나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하는 시기이며, 온 군민의 지혜를 모아 지역발전의 어려움을 극복해야 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횡성신문’이 앞장서 군민들에게 사랑과 희망 그리고 꿈과 용기를 주는 언론매체로 새롭게 변화하는 지역발전을 선도하고, 희망이 가득한 새소식을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횡성군생활체육회는 ‘다 함께 살맛나는 횡성’을 위해 생활체육의 선도자로서 삶의 품격을 높이고, 녹색성장을 주도하는 건강한 도시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횡성신문이 횡성군생활체육회 그리고 나아가 횡성군이 아름답게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영원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횡성신문’의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고 임직원 및 관계자 여러분의 건승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군민들과 함께 하면서 군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듬뿍 받는 매체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군민들의 사랑받는 지역언론으로
 |  | | | ↑↑ 이석원 횡성군 재향군인회장 | | ⓒ 횡성뉴스 | 횡성지역지의 대표로 언론활동을 펼쳐온지 3주년을 맞이하는 횡성신문에 먼저 재향군인회 가족과 함께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그동안 횡성신문은 군민들의 대변인으로 자리매김 하였으며, 그 원동력은 횡성군민의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지역주민들의 건전하고 아름다운 소식과, 지역의 정확한 소식을 부지런히 담아주어야 합니다. 그렇게 될 때 횡성신문은 군민을 대변하는 지역언론으로서 당당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우리 횡성은 2018평창동계올림픽 유치로 새로운 도약의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횡성의 모든 기관 사회단체 군민들이 힘을 모으면 지금보다 한 단계 더 발전된 횡성을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군민에게 제대로 된 정보와 방향을 제시하여 횡성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는데 횡성신문의 역할이 무엇보다 기대됩니다.
언론은 지역발전과 주민들의 알권리를 총족시켜주기 위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궁금한 것을 알려주고, 가려운 곳은 긁어주는 것에서 독자들의 눈임과 동시에 효자손 역할을 담당하는 지역의 정론지로써,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 횡성신문의 색깔로 군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성장하는 지역언론이 되시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횡성신문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횡성신문의 발전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이름없는 이들 편에서 구석진 곳을 밝히는 신문으로
 |  | | | ↑↑ 김금열 횡성신문 운영위원장 | | ⓒ 횡성뉴스 | 창간 3주년을 맞이하는 (주)횡성신문사에 진심어린 축하를 드리며 신문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그동안 횡성신문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치우지지 않는 공정한 보도와 유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함은 물론, 어떠한 상황에서도 할 말은 하는 꿋꿋한 자세로 군민의 알권리를 충족하는데 앞장 서 왔습니다.
이런 노력이 있었기에 횡성신문이 횡성을 대표하는 지역신문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여러가지 어려움들을 극복하며 열과 성을 다해오신 안재관 대표이사와 임직원 여러분께 축하의 자리를 빌어 치하를 드립니다.
현대는 문화의 시대이자 또한 정보의 시대입니다. 각종 신문과 잡지, 방송과 인터넷이라는 첨단매체가 전해주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객관성과 공정성이 깃든 정확한 정보만이 독자들의 삶의 질을 높임과 동시에 미래에 대한 예측을 가능하게 해 줄 것입니다.
횡성신문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소외받는 이웃과 이름 없는 이들 편에서 구석진 곳을 밝히는 신문으로서, 그리고 단순한 정보를 소개하고 여론을 전하는 신문이 아니라 미래의 횡성을 위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지역여론을 이끌어가는 신문으로 발전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다시 한번 횡성신문의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횡성신문의 번창과 건승을 기원합니다.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 위해 알찬 기사를...
 |  | | | ↑↑ 권용준 횡성군이장협의회장 | | ⓒ 횡성뉴스 | 생동감 넘치는 새봄과 함께 맞이하는 횡성신문 창간 3돌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3돌을 맞이하는 횡성신문을 보면 우리지역에서 오래 자리매김한 느낌이 들 정도로 횡성신문은 이제 우리지역에서 없어서는 안될 친숙한 또 하나의 횡성에 자산이 되었습니다.
횡성지역의 유일무이한 지역언론매체로서 군민들에게 꿈과 소망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알찬 기사로 늘 우리의 가정에 다가오는 횡성신문이 있어서 자랑스럽고 감사드립니다.
횡성에는 과거에도 많은 지역언론이 있었지만 그리 오래가지 못하고 군민들에게 실망만 안겨 주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횡성신문은 오래도록 지역언론으로 남아주셔서 군민과 함께하는 지역신문이 되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매주 신문을 발행하기란 어렵지만 지역의 각종 미담과 삶의 애환들을 보다 많이 알려 지역에 사랑과 희망이 넘치도록 하는 일에도 지면을 할애하여 주시고, 정의 앞에 바로 서는 신문으로 군민이 믿고 신뢰하여 횡성신문이 더 많이 보급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시 한번 군민의 관심과 애정 속에 횡성신문 창간 3주년을 맞이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의 언론문화 창달과 횡성군의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목마름을 적시는 희망의 메시지
 |  | | | ↑↑ 박현숙 횡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 | | ⓒ 횡성뉴스 | 긴긴 겨울이 지났기에 봄은 아름답습니다. 시련이 있기에 앞날은 더욱 빛날 것입니다. 흐르는 강물이 맑지 못하다면 그위에, 또 그위에서 흐르는 옹달샘을 찾으십시오.
그곳엔 애써 가꾸지 않은 자연의 생물들이 휘돌고 있습니다.
굳이 팔 벌려 안으려 하지 않아도 내게 와서 안기는 그윽한 향기와 신의 축복이 가득합니다. 그렇게 애써 가꾼 뜨락에, 세번의 변화를 통하여 횡성신문의 맑은 옹달샘의 흐름이 목마름을 적셔주었습니다.
횡성신문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횡성의 중심에서 지역사회의 한 구성원으로서 함께 살아가는 문제를 부딪히며 점검하며, 크고 작은 행사들을 맛깔나게 요리하며 보여준 맛을 상기합니다.
올 한해에는 여성들의 아름다운 소식들을 접할 수 있도록 문을 두드리고 군민들의 시선을 풍요롭게 요청을 하겠습니다. 구석구석 닦아낸 빛나는 소식도, 봄에 씨를 심듯 꼭꼭 심어놓았던 살뜰한 이야기들을 세상에 알리며 알콩달콩 횡성사람, 횡성 이야기 들을 차분하게 나타낼 수 있도록 나누는 삶을 열어보겠습니다.
봄에 심은 나무에서 꽃이 피듯, 서두르지 않고 지키며 열매를 맺는 나무처럼 횡성신문과 우리 횡성여성의 뜻있는 욕심을 부려보아야 겠습니다.
여성의 권익을 부르짖기 이전에 우리의 삶속에 더불어 사는 자랑스런 영예를 만드는 소식을 요청하겠습니다. 삶의 고단함을 지울 수 있는 소식이 되고, 희망을 갖는 좋은 소식들만 가득한 사회를 만들도록 함께 대접받는 살맛나는 횡성, 횡성신문이 되기를 소망하며, 다시한번 횡성신문 창간 3주년을 축하합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02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