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신문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02일
사회적 의제 설정 역할로 지역발전에 앞장을
 |  | | | ↑↑ 황영철 국회의원 | | ⓒ 횡성뉴스 |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대변인 황 영철(횡성·홍천 국회의원) 입니다.
먼저 ‘청정지역 청정신문’ <횡성신문>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횡성신문>이 횡성지역의 올바른 언론문화 창달과 지역주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힘찬 첫 걸음을 내딛은 지 어느덧 3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3년 동안 <횡성신문>은 지역주민이 참여해서 함께 만들어가는 신문으로 횡성군의 발전을 위해 대안을 제시하고 지역주민의 작은 목소리까지 귀담아 듣고 실천하는 언론으로 성장하였습니다.
하지만 사회 전 분야에서 이는 변화의 속도는 더욱 빨라지고 있습니다. 역동적인 흐름 속에서 주민자치기반의 확립과 열린 행정을 위한 지역언론의 기능과 책임은 더욱 중요시 되고 있습니다.
또한 강원도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성공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우리 횡성지역 역시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의 발전을 위해 지역주민의 힘을 하나로 합쳐야 할 때입니다.
특히 올해는 총선과 대선을 통해 지역과 국가의 일꾼을 뽑는 중요한 해입니다.
<횡성신문>이 중립적인 위치에서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객관적이고 정확한 선거정보를 전달하는 공정한 언론매체로서의 역할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횡성신문>이 미래를 준비하는 횡성의 비전과 기대가 실현될 수 있도록 정책에 대한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를 통해 지역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사회적 의제를 설정하는 역할을 함으로써 횡성지역의 발전에 앞장서주길 바랍니다.
다시 한번 <횡성신문>의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아름답고 따스한 지역사회 만드는 일에 큰 역할을
 |  | | | ↑↑ 고석용 횡성군수 | | ⓒ 횡성뉴스 | 횡성군민과 함께 꾸준히 성장발전해온 횡성신문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선 횡성신문의 발전을 위하여 많은 애를 써오신 안재관 대표님을 비롯하여, 횡성신문 운영위원회 위원님들, 그리고 임직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와 함께 축하를 드립니다.
횡성신문은 창간이래 지금까지 언론직필의 정신으로 횡성군민들의 희로애락을 함께하고 대변하며 올곧은 언론역할을 지향해 왔습니다. 이제 횡성신문은 명실공히 지역사회의 대표적인 언론매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봅니다.
요즈음 지역경제가 정말 어렵습니다. 우리지역 역시 상경기 침체와 더불어 FTA발효로 인한 농·축산분야에서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한 때일수록, 지역사회 여론을 형성하고 대변하는 언론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지역언론은 군민과 함께 나아가야 할 방향이 필요합니다.
누구나 차별 없이 군민 모두가 꿈과 희망을 안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횡성, 다 함께 살맛나는 횡성의 비전을 실현해 나가는 일입니다.
횡성신문의 사회적 역할 속에서 횡성군민의 꿈과 비전이 함께 성장하고 실현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또한, 우리지역 유일한 향토지로써 군민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지역과 향토를 대변하는 언론으로써 올바른 여론형성은 물론, 아름답고 따스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다시 한번 횡성신문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더 큰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지방자치시대에 정론직필의 표상이 되길
 |  | | | ↑↑ 정명철 횡성군의회 의장 | | ⓒ 횡성뉴스 | 지방화시대 언론문화의 새바람을 일으키며 지역의 정론지로 굳건히 자리매김한 횡성신문이 창간 3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아울러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다는 사명감으로 지방언론의 참모습을 보여 주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오신 안재관 대표이사님을 비롯한 횡성신문 가족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신문은 그 사회의 거울이라고들 합니다.
지역의 신문은 그 지역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그 지역의 특성을 상징하는 표현물이며, 가장 긴요한 정보의 전달수단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건강한 자치문화 창출을 위한 지역 언론의 역할은 그 어느 때 보다 중요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횡성신문이 언제나 우리 지역사회 현안에 주목하고 5만 횡성군민과 함께 대안을 모색하는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여론 형성을 위한 역할을 다해 주시고, 더 나가 우리 횡성군민들의 건강한 비평과 대안을 찾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지역을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은 지역언론에 주어진 역할이자 사명입니다.
아무쪼록 지역주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신문, 정의로운 신문, 진실에 충실하는 신문, 진정한 주민자치 실현에 기여하는 신문, 가까운 이웃의 소박한 정서까지 담아내는 명실상부한 지역의 정론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며, 앞으로도 횡성신문이 지방자치시대 정론직필(正論直筆)의 표상이 되고 21세기 지방화 시대를 이끌어가는 지역 언론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횡성신문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지역주민의 사랑받으며 올바른 정보전달 매체로…
 |  | | | ↑↑ 유진규 횡성경찰서장 | | ⓒ 횡성뉴스 | 횡성신문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따뜻한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역신문은 사실과 진실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시시비비를 가리고 난제를 푸는 대안까지 제시해야 하는 임무가 막중하다고 봅니다.
시시각각으로 변화하는 생활환경 속에서도 열린 마음과 폭넓은 사고로 바라보고, 지역의 알찬 정보와 공정한 보도를 통해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으며 올바른 정보전달 매체로서 날로 번창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군민여러분!
횡성경찰은 ‘안전한 횡성 다정한 경찰’을 슬로건으로 지역주민이 가장 중요하고 시급하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맞추어 치안정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경찰 활동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지역주민과 함께한다는 철학을 갖고 지역주민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 범죄대책을 수립하는 등 경찰업무를 추진할 것입니다.
지역주민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경찰활동에 대하여 횡성군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을 다시 한번 부탁드리며,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다시 한번 횡성신문 창간 3주년을 축하드리며 ‘지역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정론지’라는 본연의 소명을 더욱 충실히 구현해 주기를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횡성사랑 횡성신문으로
 |  | | | ↑↑ 허윤구 횡성교육장 | | ⓒ 횡성뉴스 | 따뜻한 새봄과 함께 세 번째 생일을 맞는 (주)횡성신문을 5천7백여 명의 횡성교육가족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그 동안 건강한 지역문화 창달과 군민들의 알권리 충족, 횡성군 발전 및 살맛나는 애국·충절의 고장 횡성을 만드는 데 귀하게 쓰일 횡성신문이 창간에 이르기까지 온갖 고난과 열정을 다 바치신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충심어린 감사를 드리면서, 횡성신문이 그저 그런 지역신문 중의 하나가 아니라 사람, 자연, 변화, 미래를 읽을 수 있는 또 하나의 네비게이션이자 지침서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비록 산모는 출산의 고통을 이제 막 끝내고 제자리를 찾아가고는 있다지만 세살박이 아이는 옳고 그름을 분별하지 못하여 타인을 배려하지 못하는 자기중심적인 사고로 일관하는 누를 범할 수 있습니다.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고, 무럭무럭 성장할 수 있도록 5만 횡성군민은 우리 지역신문인 횡성신문을 지켜주고 가르쳐주며, 사랑하고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또한 독자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에 게을리 하지 않아야 될 것이며, 횡성군민의 삶에 꿈과 희망을 찾아내고 새롭게 구성하는 일에 즐거움으로 받아들이며, 지역공동체를 휴먼커뮤니티로 만드는 일을 자신의 존재 이유로 삼는 그런 신문임과 동시에, 여러 가지 유혹과 고난이 따를지라도 꿋꿋하게 견뎌내면서 오직 한길 진실과 독자만을 보고 달려가는 그런 횡성신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독창적인 마인드와 자부심을 가지고 또 다시 가고 싶은 횡성, 머무르고 반추하고픈 고향, 모든 사람들이 찾을 수 있도록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를 찾아 흥·맛·멋을 느낄 수 있는 일, 시류에 흔들리지 않는 신바람 나는 횡성신문이 되기를 간절히 기대해 봅니다.
발행일이 기다려지는 정다운 이웃 같은 신문, 기사를 포함한 구석구석까지도 어느 것 하나 버릴 것 없이 귀한 정보와 안내서가 되는 신문, 횡성군민의 자존감과 자긍심을 높여주는 신문을 만들기 위한 어렵고 긴 여정을 떠나는 횡성신문과 관계자 여러분께 성원의 박수를 보내며, 독자의 사랑과 관심 속에 영원히 제 목소리를 내는 횡성신문이 되기를 기대하면서 다시 한번 횡성신문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뉴스를 완전하게, 정확히, 공정하게 보도하는 책임감을
 |  | | | ↑↑ 조근희 횡성소방서 서장 | | ⓒ 횡성뉴스 | 횡성신문의 창간 3주년을 맞아 지역신문으로 새로운 도약을 맞게 됨을, 횡성소방서 소방가족 모두와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창간이래 건전한 여론형성을 통해 지역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안재관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들께도 감사와 축하를 드립니다.
횡성신문이 지역주민들의 뜨거운 사랑과 지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지역언론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지난 3년 동안 신속하고 정확한 보도로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하여 부단히 노력해왔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횡성신문의 가장 중요한 평가기준은 뉴스를 완전하게, 그리고 정확히, 마지막으로 공정하게 보도하는 책임감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확신하며, 이를 바탕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다고 말할 수 있는 언론의 자유가 보장될 때 우리가 살고 있는 이 땅의 양심이 빛을 밝힐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횡성소방서가 개서한지 1년 남짓하여 소방행정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등 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최고의 성적을 거두었을 때에도 비중 있게 보도하여, 군민에게 크나큰 자부심과 자신감을 심어주어 횡성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소방서장으로서 횡성신문의 불철주야 노력에 감사함을 전해 드립니다.
다시 한번 ‘횡성신문’의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지역발전을 선도하여 지역주민의 사랑을 받는 언론사가 되기를 기원하면서 임직원들의 노고에 힘찬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봄이 오고 있다 아주 조금씩…
 |  | | | ↑↑ 원재성 비전21 횡성포럼 대표 | | ⓒ 횡성뉴스 | 봄이 온다는 것은 굳이 내가 여기서 다시 강조하지 않아도 참으로 경의로운 일이다.
봄은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보다 긴 휴식을 취하던 대지의 모든 생물체를 서서히 깨워,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생동하게 하는 지속성을 의미 한다
그러므로 모든 생물체가 봄이 기다려지는 것은, 생명을 이어주는 활력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창간 3주년을 맞이하는 우리의 횡성신문도 참으로 경이롭다고 말하고 싶다.
우리의 작은 농촌도시 횡성에 우리의 ‘권리 이행과 수호’를 기록하고 할 수 있는 신문을 자체적으로 가질 수 있다는 것은 우리 주민들에게는 커다란 행복이다.
신문은 객관적 사실을 알리고, 심층적보도와 생활정보를 제공하는 의미에서도 매우 중요하지만, 주민의 잠들어 있는 ‘여론을 환기’시킨다는 역할에서 그 의미가 더욱 더 중요하다 하겠다.
역사가 깊은 중앙지들은 이제 신문의 순기능을 하기보다는, 보수니 진보니 사상싸움에 집착하고, 오락과 광고를 통한 자기 배불리기에 치중하는 역기능으로 우리들을 짜증나게 하는 작금에, 창간당시 주민들의 따가운 시선을 묵묵히 감내하고 오늘 그 세 번째 봄을 맞이하는 횡성신문의 모습에 진심으로 박수를 보낸다.
우리의 횡성신문이 소리 없이 잠든 대지에 생동감을 불어 넣어주는 봄비처럼 우리 횡성주민들의 마음속에 녹아내려 우리의 횡성에 활기를 지속적으로 일으켜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다시 한번 주민들과 횡성신문 창간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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