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05-04 오전 09:42:43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뉴스 > 둔내/안흥면

둔내지역 청정녹색 종합관광단지 조성한다

산림자원 활용, 역사·문화·설화 복원 사계절 관광객 유치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3일
ⓒ 횡성뉴스
횡성군이 둔내지역을 중심으로 동부권 청정녹색 종합관광단지를 조성한다.

군은 이 지역 산림자원을 활용한 생태, 에코, 치유 기능을 살리고 역사, 문화, 설화 등을 복원한 스토리텔링으로 관광자원화하는 사업 안을 착수하고 세부 준비에 들어갔다.

군은 내년부터 국비 113억원, 군비 17억원, 민간자본 769억원 등 모두 899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2018동계올림픽 유치를 계기로 추진되는 원주∼강릉 복선전철의 둔내역 개통으로 둔내지역에 관광객들이 급증할 것에 대비, 태기산과 청태산 등 산림자원과 역사·문화, 스키장과 골프장 등 민간시설 이용객을 연계하고, 횡성더덕 등 산채·고랭지 농특산물을 이용한 전통먹거리 개발을 통해 둔내지역을 청정녹색 관광지역으로 조성한다고 밝혔다.

둔내지역 청정녹색 종합관광지 조성의 명칭은 에코타운(Eco town)으로, 둔내 에코타운의 핵심은 청태산과 태기산에 있는 휴양림과 숲 체원 등을 활용해 에코 800트레킹로와 순환 숲길을 조성하고, 이곳에 태기산 옛길 복원, 트레킹로와 풍력발전단지, 황토길, 명상코스, 산림욕을 할 수 있는 생태탐방로와 산악마라톤, 서바이벌 등 산악 레저체험시설을 갖춰 국내 최적의 자연휴양지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청정녹색 종합관광지로 개발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연계하고 신안그룹이 성우리조트를 골프장과 스키장에 이어 워터피아, 식물원, 생태공원까지 갖춘 대규모 종합 휴양관광 리조트로 투자할 계획에 따라 각종 시설을 연계해 친환경, 에코 중심의 방향으로 최소한의 투자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중”이라고 말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4월 13일
- Copyrights ⓒ횡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포토뉴스
가장 많이 본 뉴스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6,619
오늘 방문자 수 : 17,237
총 방문자 수 : 32,223,409
상호: 횡성뉴스 / 주소: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횡성읍 태기로 11, 2층 / 발행·편집인: 안재관 / 청소년보호책임자 : 노광용
mail: hsgnews@hanmail.net / Tel: 033-345-4433 / Fax : 033-345-4434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강원 아 00114 / 등록일: 2012. 1. 31.
횡성뉴스(횡성신문)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