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철 제19대 국회의원 당선자의 공약은 사회복지 정책과 농촌경제 분야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새누리당 황영철 당선자는 주민들이 요청한 1읍면 2과제 실천으로 희망을 만들겠으며, 진실을 말하는 정치, 약속을 지키는 정치를 구현하기 위해, 새롭게 태어나는 국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특히, 황 당선자는 △용문∼춘천 복선전철 홍천 경유 △국도 6호선 횡성 서원∼공근 구간 2차로 선형개량 사업 조기 완공 및 4차로 확·포장 추진 △비료값, 사료값 인하로 농업 경쟁력 확보 △농산물 물류센터 건립 △기업유치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을 약속하며 주민을 위해 일하겠다고 했다.
또한 공통공약으로 △재래시장 활성화 및 SSM 규제, 소상공인 지원 확대, 도시가스 요금 인하 방안 마련 △농산물 가격보전과 유통체계개선, FTA 피해 지원대책 강화, 홍천, 횡성 농업예산 1000억원 확보, 비료값, 사료값 인하로 농업 경쟁력 확보, 농지매매 양도소득세 완화 △수도권과 접근성 강화(용문∼춘천 KTX 홍천 경유 추진, 원주∼강릉 복선전철 조기개통 지원(횡성역 설치), 국도6호선 서원∼공근 구간 용량보강사업 조기 완공, 원주∼여주 수도권전철 횡성 연장, 동서고속도로 홍천∼양양 구간 조기 개통, 제2영동고속도로 조기 착공, 올림픽 연결도로 조기 완공(국도6호선), 상수도 사업 전면 개편을 통한 보호구역 해제, 평창동계올림픽 배후도시 특수 효과 극대화, 도농간 상호 이해증진 프로그램 마련) △홍천, 횡성 일자리 창출 △양극화를 해소하고 보편적 복지를 확대 △교육개혁과 보육지원 강화 등을 공약했다.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을 위한 1읍면 2과제 실천으로는 △횡성읍(탄약고 이전, 도시계획도로 조기 확포장) △우천면(우천체육공원 조성, 국도42호선 원주∼새말 4차선 조기완공) △안흥면(국도 42호선 전재터널 및 추가용량보강 조기 완공,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둔내면(동계올림픽특구 지정, 복지회관 신축 및 교량설치) △갑천면(문화복지센터 신축, 횡성댐 주변지역 피해 주민지원사업 확대) △청일면(청일중학교 다목적 체육관 및 문화복지센터 신축, 청일시장 현대화 사업 추진) △공근면(다목적 체육관 신축사업, 한우문화촌 대체사업 전환, 지역경제 활성화) △서원면(농산물 유통센터 건립, 옥계∼유현간 409번 지방도 국지도 승격 확포장) △강림면(태종대∼부곡간 2차선 확포장, 안흥∼강림 직선화 교량설치)등을 공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