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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으시고 기르시는 어버이 은혜 높기만 하여라!

오는 8일 독거노인 500여명 초청, 군민과 함께하는 어버이날 행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4일
제40회 어버이 날 행사가 오는 8일 오전 11시 30분 횡성실내 체육관에서 독거노인 500여명을 초청해 예년과 달리 관내 기관·단체와 협력하여 범 군민적인 기념행사를 갖기로 하였다.

핵 가족화 시대에 점점 사라져가는 노인들에 대한 존경과 보호를 다짐하며 어버이를 공경하는 경로효친 정신을 기리기 위해 관내 외롭게 지내고 있는 독거노인을 초청하여 위로공연과 함께 정성 가득한 점심 식사도 대접한다.

또 관내 초등학교와 지역아동센타, 어린이집에서 직접 카네이션을 만들고 행사 당일 횡성군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20여명이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노인들에게 성심껏 감사의 꽃을 달아주는 이벤트 행사도 갖는다.

또한, 읍·면별, 교육지원청에서 추천받은 효행자 및 장한 어버이에 대한 표창수여 및 횡성자원봉사센터 종합예술단과 외부 초청가수들의 신명나는 위로공연으로 홀로 외롭게 지내고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따뜻한 하루를 선사할 계획이다.

지난달 4일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시설협회 등 20개 관내 기관단체로 어버이날 행사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1차 회의를 거쳐 각 단체별 역할분담 및 협조사항을 논의하여 추진중에 있으며, 지난 2일엔 제2차 회의를 개최하여 행사전반에 대한 중간점검을 하였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효 시책 추진으로 전국 제일의 효의 고장으로 거듭남으로써, 진정으로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을 만드는데 진력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어버이 날은 1956년 국무회의에서 매년 5월 8일을 ‘어머니 날’로 정했으며, 1973년 3월 3일‘어버이 날’로 개칭, 1981년 노인복지법 제정 1주간(5월 8일부터 5월14일)을 경로주간으로 선포, 1997년 경로주간 폐지하고 10월 2일 ‘노인의 날’로, 10월을 ‘경로의 달’로 정하였으며, 2007년 효행장려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정으로 10월을 ‘효의 달’로 정했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5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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