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군민과 밀착하여 의정활동을 펼쳐 칭송을 받고 있는 이관형 강원도의회 의원이(민주통합당) 이번엔 횡성 지역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도비 예산 2억을 확보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의원은 횡성군새마을회관의 엘레베이트 부품 교체, 노후상수도관 교체, 회의실 보수 등 환경개선사업으로 예산을 확보(도비 1500만원, 군비 1500만원)했으며, 횡성읍 정암리 마을도로(버스 및 농산물 출하도로)는 구제역 발생으로 인하여 상수도 보급을 위한 기존도로 굴착 후 포장으로 기존 도로와의 노면차이로 인하여 차량통행 불편과 제설작업이 불가능하다고 주민들이 불편을 호소하여 마을안길 포장사업(도비 3000만원, 군비 3000만원)과 횡성읍, 공근면, 서원면 일원 용배수로 및 농로 확포장(도비 1억원, 군비 1억원), 인삼이식기, 땅속작물수확기 농기계 구입비(도비 1000만원, 군비 1000만원)등의 예산을 확보하였다.
또한 이 의원은 체육분야에도 많은 도비 예산을 확보하여 공근면 행정리 체육공원 시설보수(도비 1000만원, 군비 1000만원), 탁구, 배드민턴 교실운영 및 지도강사 보수 등 다문화가족체육교실 사업(도비 1000만원, 군비 1000만원), 둔내복지회관 생활체육교실 운영을 위한 마루교체(도비 1000만원, 군비 1000만원), 소규모 지역개발 및 생활체육환경 개선(도비 1500만원, 군비 1500만원)사업비를 확보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예산에는 지역구를 떠나 둔내지역 체육사업비 예산도 확보하여 횡성발전을 위한 예산확보에 많은 노력을 하고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도호근 횡성읍 정암리 이장은 “그동안 마을 도로가 20여년 정도돼 노후 된 상태였다며 도로 폭이 상수도 공사를 하다보니 좁아, 도로에 차량과 사람이 같이 이용할 때는 위험이 따르고 있었으나, 이번 마을안길 포장 사업으로 인하여 노면이 깨끗해지면 우선 마을 어르신들이 거동하는데 안전하고, 농번기, 추수때는 농기계 및 차량들도 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관형 도의원은 “횡성발전을 위해서 도비 예산을 더욱 확보하여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도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