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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현 위원장, 황 의원이 제기한 허위사실 유포 혐의관련 기자회견
3가지 허위사실 유포혐의 모두 혐의 없음으로 밝혀져 ‘황 의원은 아니면 말고! 식이라며’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18일
|  | | | ⓒ 횡성뉴스 | | 조일현 민주통합당 홍천·횡성 지역위원장은 지난 17일 강원도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새누리당 황영철 의원은 지난 19대 총선과정에서 민주통합당 조일현 후보를 홍천∼용문 간 철도사업과 국도6호선 공근∼용두리 간 확포장 사업, 홍천핸드볼 전용경기장 건설 사업의 사업추진이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확정되었던 사업이라고 주장하는 것은 허위사실 유포라며 지난 3월 21일 홍천선거관리위원회에 고발했지만 춘천지방검찰청은 지난 5월 8일 황영철 의원이 제기한 허위사실 유포는 3가지 사안 모두 ‘불기소, 협의 없음’이라는 처분 결정을 했다고 밝혔다.
조일현 위원장은 보도자료를 통해 “허위사실을 유포하지 않았으며 죄가 없다는 것이 밝혀진 것이라며, 이 같은 결과는 황 의원 자신이 명백한 사실에 대해 허위사실 유포라면서 조일현을 고소한 사건으로 오히려 황 의원이 선거법상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으로, 조일현에 대한 명예훼손과 무고에 해당한다며 황 의원의 무모한 고발 사건은 국회의원 선거에 막대한 영향을 주었고 조일현의 명예에도 엄청난 손상을 주었다”고 말했다.
특히 “핸드볼전용경기장 건설과 관련하여서는 지난 18대 과정에서도 허위사실이라며 조일현을 고발했고 2008년 7월 협의없음으로 검찰이 결론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19대 총선에서 또다시 고발한 것은‘상습적이고 악의적’인 고발행태로 이해할 수 없으며 용서할 수 없는 경우다며‘우선 되고 보자! 아니면 말고! 끝나면 그만!’이라는 식으로 선거때마다 상대방에게 고소, 고발과 의혹제기를 남발, 반복하는 정치행태는 반드시 근절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조일현은 깨끗한 선거문화정착과 정치발전을 위해서, 황영철 의원이 대오각성하고 국민과 유권자에게 사죄하고 책임지는 정치인의 결단이 있기를 촉구한다고 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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