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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농/사/정/보- 과수 관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25일
열매솎기 및 봉지씌우기
○ 열매솎기가 늦어지면 세포분열이 적어 과실 자람이 나빠지고 내년도 꽃눈 분화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가능한 빨리 마치도록 하여야 한다.
○ 사과는 열매자루 부분이 원형인 열매보다는 평형과가 큰 과실이 될 가능성이 높고, 배는 배꼽이 없는 과실이 품질이 좋게 되므로 열매 상태를 보아 가면서 솎아주어야 한다.
○ 배 봉지를 씌우는 시기는 대체로 생리적 낙과가 끝나고 최종 적과를 마친 다음 실시한다. 청배 계통은 과피 보호 측면에서 봉지씌우기 적기가 과점 코르크의 발달 직전인 만개 후 30일 이내로 빠를수록 좋은데 빨리 봉지를 씌우면 봉지 무게에 의해 낙과되기 쉬우므로, 적과 직후에 작은 봉지를 씌우고, 어느 정도 과실이 자란 후 대봉지를 씌우는 것이 좋다.
토양 수분관리
○ 과실 착과 후 과실 세포 비대기에는 수분이 필요하므로 10일 이상 30mm 정도의 강우가 없는 경우에는 사질토는 15∼20mm 사양토는 20∼30mm 식양토는 30∼35mm 정도를 관수.
○ 삽으로 25cm 정도의 땅을 판 후 이곳의 흙을 손으로 뭉쳐서 뭉쳐지면 적습, 부서지면 건조, 수분이 스며 나오면 과습 상태이므로 적정한 수분관리를 하도록 한다.
우박피해 관리
□ 사전대책
○ 우박이 빈번히 발생하는 지형에서 재배를 피하거나 망 피복으로 우박피해 방지 가능
- 망목 크기가 1.25㎜인 비닐론제 한냉사 이용하면 우박피해를 방지할 수 있으나, 차광에 의해 수체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 차광 10% 액화형성 불량, 차광 30∼40% 이상 신초 및 과실 생육불량
□ 사후대책
피해가 심한 나무는 새가지를 최대한 확보하고, 열매솎기 하지 않은 포장은 피해과 중심의 열매솎기로 충실한 과실을 남겨둔다.
- 매우 심한 경우 전부적과, 심한 경우 30∼50%, 중 정도 경우 10% 줄여 착과, 가벼운 경우 정상 착과
○ 엽 파열, 가지 열상, 과실 타박 등에 의한 상처부위로 2차 감염되지 않도록 살균제를 충분히 살포
○ 엽 및 줄기 손상 정도에 따라 생육촉진을 위한 요소 엽면시비하고, 결실량 감소로 영양생장이 강해지므로 덧거름을 줄여 적정 세력 유지
○ 새순이 부러진 가지는 피해부위 바로 아래 부분을 절단하여 새순이 나오도록 관리하며 6월 하순∼7월 상순에 새가지를 유인
○ 찢어지고 손상된 봉지는 갈아 씌우기로 2차 피해 예방
과실 1개당 필요한 엽수
◈ 사과: 과실이 큰 품종 40∼50매, 과실이 작은 품종 30∼40매
◈ 배: 30매 정도
◈ 복숭아: 조생종 20, 중생종, 25, 만생종 30매 정도
◈ 포도: 캠벨얼리 10매, 거봉 40매
<자료제공:횡성군 농업기술센터>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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