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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말~안흥 도로건설공사 터널구간 조기개통 갈망
우천·안흥면 지역주민들 통행불편 겪고 있다 ‘호소’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6월 01일
|  | | | ⓒ 횡성뉴스 | | 군민들이 국도 42호선 새말∼안흥 도로건설공사 구간 전재터널의 조기에 개통되기를 갈망하고 있다.
횡성군과 우천, 안흥 지역주민들에 따르면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사업비 706억원을 투입하여 지난 2006년 3월부터 착공된 국도 42호선 새말∼안흥(8.5km)을 연결하는 전재터널과 도로 확포장 공사를 내년 6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사업이지만, 장기간 공사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통행불편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매년 여름 휴가철에는 차량통행이 급증하는 추세로 금년에도 기존 전개고개 구간 안전사고 및 통행불편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대다수 군민들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조기개통으로 지역사회 숙원사업이 해결되기를 바라고 있다.
주민 A씨는 “매일 도로를 이용하고 있지만 날로 늘어난 차량으로 인하여 도로가 정체되어 불편을 겪고 있고 안전사고의 위험 또한 높다며 빠른 시일 내 준공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관계자는 “전재터널 구간 공사는 전기, 소방, 안전시설 등이 약 4개월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이해한다며 동절기 전에 조기 개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6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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