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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의 역사 담은 ‘횡성문화총람’ 발간
횡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간결하게 꾸며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02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을 알고 사랑하고 횡성사람이 되기 위한 111가지 이야기를 담은 횡성문화총람(橫城文化總攬)이 발간됐다.
횡성군이 발행하고 김승기 전 횡성읍장이 집필하여 펴낸 횡성문화총람은 과거 횡성의 독특한 문화를 재조명해 봄으로써 현재를 올바로 인식하고, 미래의 지혜를 찾는 소중한 자료로 구성돼 있다.
또 횡성의 역사와 횡성인의 정체성, 읍면이야기, 횡성의 혼불, 횡성과 사람, 횡성의 문화유산, 횡성의 유적 유물, 횡성의 자연, 잃어버린 것을 찾아서, 횡성의 전설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간결하게 편집되어 있으며 부록으로 비망록- 못 다한 이야기, 남기고 싶은 이야기와 땅 이름이야기 등을 담아 총 310여 페이지 책 1권으로 꾸며져 있다.
횡성문화총람에서는 세종실록지리지의 횡성, 조선왕조실록에 실린 횡성, 횡성군민만세운동과 횡성의 마을을 소개하고 문화유산과 횡성의 민요, 전래동요, 전통놀이 부록에는 횡성댐 수몰로 떠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수록했다.
저자 김승기(전 횡성읍장)씨는 횡성문화총람 머리말에서 “생각 없이 횡성이야기를 쓰기 시작한 것이 2009년 4월 초니 벌써 만 3년이 지났다”며 “이 이야기의 시작은 지역신문을 통해 잊혀가는 혹은 새롭게 접하는 횡성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정체성을 알리고 다함께 공유하고자, 누구나 쉽게 접하고 이해 할 수 있도록 간결하게 집필하여 ‘횡성문화총람’ 이란 이름으로 세상에 내놓게 되었다”고 말했다.
고석용 군수는 발간사를 통해 “횡성문화총람이 우리 고장의 새로운 역사성과 횡성인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나아가 횡성인의 자긍심을 고취하여 줌으로서,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군민의 긍지를 회복시켜 나가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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