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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 특수미 종자사업 중간평가회 가져

올해 보급종 종자 300톤 생산 … 소득 창출효과 기대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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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은 농업기술실용화재단과 지난 12일 오전 10시 30분 공근면 매곡리 기능성 특수미 채종단지 현장에서 기능성 특수미 종자사업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석용 군수, 이대균 군의장, 전운성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해 종자 위탁생산농가와 수요자, 유관기관 관련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채종포장 중간 생육을 점검하고 2013년도 종자 공급과 관련된 협의회를 가졌다.

횡성군의 기능성 특수미 종자생산은 2010년 5.6㏊에서 처음 종자를 생산하기 시작해, 2012년도에 쌀 가공용 보람찬 벼, 현미쌀용 백진주벼 등 15품종의 특수미 보급종 종자 300톤을 생산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특수미 종자는 지난 5월 10∼27일에 공근면 매곡들 등 특수미 채종단지 60ha에 모내기를 끝냈고 130여일 후인 10월에 수확하여 건조, 정선, 조제 과정을 거쳐 농심, CJ, 안동농협 등 쌀 가공업체와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종자를 위탁생산하는 72농가는 300톤을 증식하여 4억9500만원의 소득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종자 300톤은 논 면적 7,500ha에 재배 할 수 있는 양으로 2013년도에는 쌀 가공업체에서 농가와 계약재배를 통해 약 37,500톤의 기능성 및 가공용 원료곡을 생산하여 이용할 수 있게 된다며 약 440억 6200만원의 농가소득을 내다보고 있다”고 밝혔다.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입력 : 2012년 0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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