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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주부 문학소녀의 꿈 이뤘다
‘숲은 물소리만 스쳐도 흔들린다 시집 출판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22일
 |  | | | ⓒ 횡성뉴스 | 문학소녀의 꿈을 40년 만에 이룬 우천면에 거주하는 주부가 시집을 출간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최보정 작가는 2006년 김유정 전국문예대전에서 산문부문 대상을 수상한 것이 인연이 되어 그간 꾸준히 상지대등 평생학습 문예창작반에서 공부를 하였으며 우천면 산전리 거주하는 김성수 시인에게 사사하였고, 그외 많은 선생님으로부터 창작공부를 하여온 적극적인 여성이다.
최시인은 월간문학 신인상, 수필과 비평 신인상, 문예운동 신인상으로 문단에 등단하여 한국현대시 협회, 수비작가회 회원으로 활동하는 등 왕성한 작품활동을 하면서도 서울시 광진문화원에서 시낭송 지도자과정을 연수하여 낭송지도자로서 활동하며 횡성에서 처음으로 회다지소리축제에서 시낭송을 선보이기도 한 다재다능한 문인으로 평을 받고 있다.
금번에 출간한 시집 ‘숲은 물소리만 스쳐도 흔들린다’는 갑천 구방리의 망향의 동산을 그린것이기도하다. 가족은 우천면에 근무하는 남편과 중앙대에 재학하는 아들을 두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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