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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유치 온 군민이 나선다
경기종목 4개 늘어나 스노우보드 경기, 횡성 유치에 청신호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17일
조직위, 당초 IOC에 프리스타일 세부 6개 종목만 제출 … IOC 각각 2개씩 4개 종목 늘어
당초 6개 종목경기 보광휘닉스에서 개최 예정이나 4개 종목 늘어나 보광휘닉스는 과부하
|  | | | ⓒ 횡성뉴스 |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종목 횡성유치를 위해 횡성군과 사회단체 그리고 군민들의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군민 전체의 절반이 서명운동에 동참하고 민간 차원의 범군민 대책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평창동계올림픽 스노우보드 종목 횡성유치 운동이 본격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횡성군번영회(회장 박덕식)는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경기 유치를 위한 범군민 서명운동을 벌여 현재까지 군 전체 인구 4만4000여명의 절반에 달하는 2만2000여명이 서명에 동참하였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7일에는 군 번영회, 지역사회단체 등 370명으로 구성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종목 유치 횡성군민 추진위원회(민간 대책위원회)를 결성 하였다.
추진위원회는 이대균 횡성군의회 의장과 박덕식 군번영회장, 박명서 둔내면 대책위원장이 공동위원장으로 선임되었으며 공동 부위원장으로 12개 사회단체 대표가, 운영위원으로는 9개 읍·면 번영회장이 선임되었다.
한편 추진위는 향후 활동 계획을 수립하고 9월 6일 발대식을 같고 본격적인 유치 활동을 펼친다는 계획인 가운데 지난 14일에는 대한스키협회 스노우보드분과 위원장이 횡성군을 방문하여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우보드 종목 경기는 횡성군에서 개최 할 수밖에 없다는 고무적인 발언을 하여 횡성군은 그에 따른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스키협회 스노우보드분과 위원장에 따르면 조직위에서는 당초 IOC에 프리 스타일 세부 6개 종목을 제출하였으나 IOC에서 종목을 각각 2개씩 4개 종목이 늘어나면서 당초 6개 종목의 경기를 보광휘닉스에서 개최할 예정 이었으나 종목이 늘어나 보광휘닉스에서 10개 종목의 경기를 치르기에는 무리가 있다며 스노우보드 종목은 기존에 경기장이 마련된 횡성의 신안 리조트에서 치룰 수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하여 스노우보드 종목 횡성유치에 청신호가 들어왔다.
그동안 횡성군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노우보드 종목 횡성유치를 위해 각계를 방문하는 등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왔으나 조직위에서는 당초 IOC에 제출된 경기 장소 등을 운운하여 비관적인 결과만 들었으나 이번 대한스키협회 스노우보드분과 위원장의 방문에 모든 것이 새로운 국면을 맞아 앞으로 조직위는 경기장 선정에서 횡성군에 어떠한 답을 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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