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횡성뉴스 | | 2018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및 스노보드 종목 횡성 유치를 기원하는 군민의 염원과 의지를 결집하는데 새마을지도자 및 이장들이 선도적 역할을 다짐하고 다함께 살맛나는 횡성 실현을 위해 새마을과 이장단 상호간의 우의를 돈독히 하고 그동안 노고를 위로, 격려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제6회 새마을지도자·이장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배구, 단체줄넘기, 계주, 투호, 발볼링 등 단체경기와 장기자랑, 경품추첨, 물풍선받기 등의 화합행사로 단일팀(횡성, 우천, 둔내)과 혼합팀(안흥·강림, 갑천·청일, 공근·서원)으로 진행되었다.
|  | | | ⓒ 횡성뉴스 | | 한편, 개회식에서는 선수 남·녀대표가 2018 동계올림픽 성공개최 및 스노보드 종목 횡성유치 기원문 낭독이 있었다. 이날 군수 유공자 표창에는 김상헌 초원1리 새마을지도자, 원선자 갑천면부녀회장, 정수영 청일면 갑천1리 이장에게 수여했으며 고(古) 양재화 전 갑천면 중금리 이장에게 공로패를 전달했다.
이번 대회 종합우승은 횡성읍팀이 차지했으며 우승기 및 상금 30만원을, 준우승 공근·서원팀에게 상금 20만원을 각각 수여됐으며 새마을지도자·이장가족이 한데모여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
새마을회 관계자는 “주민을 대표하고 행정의 최일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장과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