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노인대학 등 관내 8개 노인대학이 9월중 2012년 하반기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횡성군 노인대학, 둔내 노인대학, 청일 은빛대학은 지난 4일, 안흥 은빛대학과 강림 실버대학은 5일에 서원 은빛대학, 횡성군 노인복지대학의 경우는 6일, 은빛 어르신대학은 7일 개강하였다.
특히 관내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횡성군 노인복지대학은 금년 상반기 매주 목요일에 음악과, 한글과, 영어과, 일본어과, 서예과, 에어로빅 등 14개 학과가 1학기 수업으로 진행되었으며, 9월 6일부터 12월 13일까지 2학기에는 3년차 학생을 대상으로 졸업여행이 계획되어 있다.
횡성군 노인복지대학은 (사)한국노인복지대학복지협의회에 등록하여 2005년 3월 개교이래 총 6회에 걸쳐 565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희망하는 관내 노인은 누구나 입학가능하며, 3년 과정으로 학사운영하고 있다. 1년 단위로 수료증을 수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