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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소리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10일
횡성신문은 군민 여러분들의 다양한 소리를 지면에 게재합니다. 생활 현장의 각종 사연이나 지역의 크고 작은 소식, 군정에 대한 군민의 의견, 개선해야 할 점, 칭찬 내용과 군청 자유게시판의 각종 군민의 소리를 담고자합니다. 군민의 소리에 참여하실 분은 매주 수요일까지 사진과 함께 사연을 팩스 354-4434번이나 이메일 hsgnews@hanmail.net 으로 보내주시면 정성껏 게재해 드리겠습니다. 단, 개인을 비방하거나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내용은 제외됨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본 란에 게재되는 내용은 본지 편집 방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편집자)
횡성군청 공무원 대민지원 노고에 감사합니다
태풍피해로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봉사하는 공무원들보니 안됐기도 하고 고맙기도 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김종석
군수와 군의원들은 군민들께 백배 사죄하라
최근 한반도에는 태풍 볼라벤과 덴빈이 연이어 지나가며 수많은 피해를 발생시켰다. 태풍으로 인해 생명을 달리한 주민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는 바이며 피해를 입은 모든 주민들에게도 위로의 뜻을 전하는 바이다.
이렇듯 연이어 몰아친 태풍은 우리 국민들 가슴에 많은 아픔을 남기며 지나갔다. 여기에 더해 국민들의 아프게 한 일이 또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태풍이 몰아친 기간에 군정과 군민을 외면하고 해외연수를 떠난 고석용 횡성군수와 횡성군 의원들이다.
고석용 군수와 군의원들은 태풍 볼라벤과 덴빈이 한반도로 북상하고 있다는 기상예보로 온 나라가 비상 상황에 들어간 지난 27일 오전 3시 비행기를 타고 베트남으로 출국했다. 고 군수 일행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주관한 5박6일 일정의 해외연수 일정을 베트남과 캄보디아에서 보내고 오는 9월1일 귀국한다.
두 개의 태풍이 한반도를 지나간 전 기간을 해외에서 보내고 있는 셈이다.
횡성군에도 적지 않은 피해가 발생했기에 고 군수 일행의 해외 일정은 더욱 횡성군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고 있다.
강원도는 태풍 볼라벤이 역대 강력한 태풍 중 상위에 기록될 수 있다는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지난 24일부터 비상근무에 들어갔으며, 도내 모든 지자체도 지자체 주관 행사 등을 다음달로 연기하고 태풍 북상에 대비해왔다. 그러나 군정의 최고 책임자인 횡성군수와 군정을 감시해야 할 군의원들은 뻔히 보이는 재난상황을 외면하고 해외연수를 강행한 것이다.
아무리 중요한 해외연수인들 아무리 사전에 계획된 일정인들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보다 중요했겠는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는 고석용 횡성군수와 군의원들의 행태를 강력히 비판하며, 돌아오는 즉시 횡성군민들에게 백배 사죄할 것을 요구하는 바이다.
아울러 현재 우리는 횡성군수의 업무추진비 사용내역에 대해 정보공개 청구를 해 놓은 상황이다. 자료를 받는 즉시 철저하게 분석해 업무추진비를 제대로 사용했는지 면밀히 살펴볼 것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다고 업무추진비 인들 과연 제대로 사용했을지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고석용 군수와 군의원들이 해외연수에서 돌아와 어떠한 행보를 보일지 관심있게 지켜볼 것이다. / 김병율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강원지역본부
사과드립니다
저 군수는 군정의 수장으로 지난주 태풍 불라벤과 덴빈이 우리나라를 지나갈때 자리를 지키며 비상사태에 대비했어야 했는데 부득이하게 소임을 다하지 못하였습니다.
어떤 분들은 삼팔선은 혼자 지키냐? 하는 위로의 말씀도 있었으나 군민의 안전을 책임진 군수로서 당연히 자리를 지키며 위기를 극복해가는 것이 책무라고 생각합니다.
군수로서 생각이 부족했다는 것을 정말로 통감하며, 군민 여러분들에게 머리 숙여 깊이 사과드립니다.
이번 일은 매스컴에서 보셨듯이 저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에서 개최한 안보 연수일정(베트남, 캄보디아)에 대행기관의 장으로 이미 약속이 되어있어 국제간의 신의의 문제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가는 날까지 고심을 해야 했고, 일정을 함께하는 동안에도 마음은 횡성군에 있었으며, 급한 마음에 일행을 저버리고 8월 31일 조기에 귀국하였습니다.
불행 중 다행으로 횡성군은 다른 지방자치단체보다 태풍의 영향이 덜하여 피해가 적었습니다.
아울러 민, 관, 군이 함께하는 복구 작업도 신속하게 이루어져 복구가 종료되었습니다.
그동안 군민의 안위를 내일처럼 생각해준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원자애(自怨自艾)하며, 600여 공직자와 함께 더욱 분발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아무튼 이번 모든 일은 저의 부덕의 결과이며, 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 고석용 횡성군수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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