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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아토피 부모교실 운영
오는 10월 9일까지, 다양한 방면의 전문가 초청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21일
|  | | | ⓒ 횡성뉴스 | | 횡성군보건소는 아토피 환아 부모를 대상으로 다양한 전문가를 초청해 지난 18일부터 10월 9일 까지 4주에 걸쳐 보건소에서 자조교실을 운영한다.
아토피 피부염은 만성 난치성 피부질환으로서 식생활 및 생활환경 변화로 인해 유병률이 과거에 비해 많이 증가하고 있으며 증상이 심한 환자의 경우에는 심한 가려움증이 나타나고 가려움증을 참지 못해서 긁은 상처가 피부를 보기 흉하게 만들어서 학교생활 및 사회생활에 많은 지장을 주고 있다.
따라서 환자의 생명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하더라도 환자 본인과 가족에게 미치는 괴로움은 물론 이에 따른 사회적 부담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이에 횡성군보건소는 소아과 전문의, 영양사, 심리학자, 천연아로마 강사 등 다양한 방면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아토피 치료와 예방관리방법, 아토피 환아의 영양관리방법, 피부관리방법등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자칫 아토피 피부염으로 인해 심리적으로 불안할 수 있는 아토피 환아와 부모가 정서적 교감을 나눌 수 있는 방법도 배울 예정이다.
또한 아토피 환아들을 위한 간식을 만드는 방법도 배우고, 아토피에 좋은 아로마 천연비누를 직접 만드는 방법도 배우면서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하고 아토피 피부염 환아를 이해하고 부모들의 경험도 서로 나누며 자신의 마음도 다스려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아토피 피부염은 원인과 치료가 불분명하며 치료를 하여도 금방 호전되는 병이 아니므로 아토피 환아 부모는 공연히 초조하고 불안하여 비과학적이고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을 사용하여 아이의 아토피 피부염 상태가 호전되지 않고 오히려 더욱 악화되어 가려움증으로 정상 생활을 영위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말했다. |
횡성뉴스 기자 / hsgnews@hanmail.net  입력 : 2012년 09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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